노대통령 "대선후보 차별화 시도 '졸렬한 전략'"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최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들이 참여정부를 공격하고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 데 대해 "졸렬한 전략이자 필패전략"이라고 비판했다. 2007.09.11 13:21
노 대통령 "정윤재, 부적절한 행위이고 유감"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정윤재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세무조사 무마청탁' 의혹 사건과 관련, "결국 정 전비서관이 주선한 자리에서 뇌물이 건네졌고, 고위공무원이 처벌을 받게 됐으니까 그 점은 부적절한 행위이고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2007.09.1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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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할 말 없게 됐다…믿음 무너져" 노무현대통령이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에대한 고소건, 또 변양균 전 정책실장의 신정아 씨 비호의혹과 관련해서 조금 전에 기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청와대를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2007.09.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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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5인방, '경제분야' 정책 대결 대통합민주신당 예비후보들이 오늘 정책토론회에 참석해서 경제분야 정책 대결을 펼칩니다. 국민경선 여론조사 반영 비율이 10%로 어렵게 합의됐지만 경선 선거인단 모집과정에서 여전히 잡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07.09.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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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원내대표 "국정조사 요구 정치적 공세" 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한나라당이 국세청장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는 것과 관련해 이명박 후보의 의혹을 감추기 위한 정치적인 공… 2007.09.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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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변양균·신정아 스캔들' 특검 추진 한나라당은, 신정아 씨 의혹 사건 등 이른바 '권력형 비리 의혹'에 대한 자체 진상조사에 착수하는 등 청와대를 겨냥한 전방위 공세에 나섰습니다. 2007.09.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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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양균, 신정아와 '친분' 시인…사표 수리 청와대 변양균 전 정책실장이 그동안의 해명과는 달리 신정아 씨와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검찰수사에서 밝혀졌습니다. 이번 일은 현 정권의 도덕성에도 큰 상처를 입히게 됐습니다. 2007.09.11 11:30
변양균 낙마…남북정상회담 수행원 조정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 학위위조 스캔들' 연루로 인한 퇴진으로 다음 달 2∼4일 평양에서 열릴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수행할 공식수행원의 부분 조정이 불가피해졌다. 2007.09.11 09:54
[선택 2007]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 새로운 길을 개척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부고속철도 대구 - 부산 구간의 선로를 사람들. 김용곤는 "힘든건 힘든데..더워요 더워"라며 작업의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2007.09.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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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한가위 앞두고 본격 '민심 파고들기' 일찌감치 대선 후보로 확정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구체적인 정책 구상을 제시하면서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내일부터는 지방을 돌며 본격적인 민생행보에 나섭니다. 2007.09.11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