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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

새로운 길을 개척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부고속철도 대구 - 부산 구간의 선로를 사람들.

김용곤(50/경북 익산시)는 "힘든건 힘든데..더워요 더워"라며 작업의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뜨거운 레일과의 힘겨운 씨름..

운경원(43/경북 경산시)는 안전에 대해 "굉장히 중요하죠, 제 가족들이 타고다녀야 할 길이기 때문에 그런데서 보람을 갖죠"라고 말한다.

평행선을 그으며 끝없이 뻗어나갈 철로 위에 가족의 얼굴을 그리는 사람들.
모두의 안전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구슬땀.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 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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