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심성민 씨 아버지 "피랍전말 알고 싶다" 우리 정부와 탈레반이 인질 19명 전원 석방에 합의한 가운데 앞서 탈레반에게 살해된 고 심성민 씨의 아버지 진표 씨는 29일 "19명이 무사히 귀국한 뒤 피랍 과정의 전말을 물을 것"이라며 "이번 사태에서 정부와 교회 등이 피랍과 2명의 죽음 등에 책임이 있다면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7.08.29 16:14
'새튼 특허를 노렸나' 방송용 테이프 공개 판결 KBS 측이 공개를 거부했던 추적 60분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 방송용 테이프에 대해 법원이 일부 개인정보를 제외하고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2007.08.29 15:29
현금지급기서 수표 5천만 원 훔친 부자 검거 서울 혜화 경찰서는 은행 현금지급기 앞에 있던 수표 다발을 훔친 혐의로 12살 박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군은 지난 8일 오전 … 2007.08.29 15:21
정부차원 '학력 인증·위조 검증기구' 설립 논의 학력위조 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가 29일 오전 세종로 정부청사 6층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정부와 대학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교육부 서남수 차관 주재로 열린 이날 대책회의에는 법무부와 경찰청, 동국대·성균관대·단국대 등 관련 대학 교무처장, 한국학술진흥재단, 대교협, 전문대협의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07.08.29 14:56
초등생 아들이 훔친 수표 40대 아버지가 위조 서울 혜화경찰서는 29일 초등생 아들이 훔친 수표를 위조해 사용하려 한 혐의씨를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8일 오전 11시5분께 아들이 서울 종로구 묘동 모 은행 현금인출기 기기실에 몰래 들어가 훔쳐온 10만 원권 자기앞수표 500매를 받아 고무도장으로 발행일자를 기입하는 수법으로 위조해 사용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8.29 14:56
'새튼 특허를 노렸나' 방송용 테이프 공개판결 황우석 박사 지지자들이 정보공개 판결을 받아냈으나 KBS측이 다른 사유로 공개를 거부했던 추적 60분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 방송용 테이프에 대해 법원이 일부 개인정보를 제외하고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2007.08.29 14:41
서울시내 모든 버스정류장, 9월부터 '금연' 다음달 1일부터 서울시내 모든 버스정류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6개 버스정류소와 2개 공원에서 시범 시행 중인 금연구역을 다음달부터 8천600여 곳의 모든 버스정류소와 주요 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7.08.29 14:40
고 심성민 씨 아버지 "외롭고 쓸쓸하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피랍 후 살해된 고 심성민씨의 아버지 심진표 경남도의원은 29일 "다른 사람들은 무사히 돌아오지만 내 자식은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가 무척 외롭고 쓸쓸하다"고 말했다. 2007.08.29 14:34
'베트남신부'폭행 막기위한 사법공조협정추진 최근 '베트남 신부'의 억울한 죽음이 베트남에서 이슈화 되자 이를 막기위한 사법공조협정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베트남측에 의해 제기됐다. 하 티 키엣 베트남 여성연맹위원장은 28일 이임 인사차 방문한 김의기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만나 "베트남 신부에 대한 폭행을 막을 근본적인 방안이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이같이 제안했다. 2007.08.29 13:45
동영상 기사
'의견수렴' 한다더니…홍보처, 편법도 불사 기자실 통폐합 방안에 대한 정부와 언론간 갈등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23일 국정홍보처 주최로 열린 전략회의 자료에서 엠바고를 위반한 기자에 대해 정부 각 부처가 징계할 수 있도록 위임하는 내용이 S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2007.08.29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