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내 모든 버스정류장, 9월부터 '금연'

다음달 1일부터 서울시내 모든 버스정류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6개 버스정류소와 2개 공원에서 시범 시행 중인 금연구역을 다음달부터 8천600여 곳의 모든 버스정류소와 주요 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대공원과 어린이대공원에 이어 월드컵공원과 서울숲, 남산공원 등 8개 공원도 다음달중으로 금연공원으로 지정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금연 아파트 지정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에 대해서는 주민 동의 절차를 거쳐 다음달부터 금연 아파트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