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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표 11년 만에 상향조정…소득세 줄어든다 소득세를 매기는 기준이 되는 과세표준이 11년 만에 상향조정됩니다. 정부는 오늘 오후 세제발전 심의위원회를 열고 2007년 세제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2007.08.22 17:19
5천원 미만도 현금영수증 발행 재정경제부가 22일 마련한 올해 세제개편안은 현금영수증 발급 최저금액을 폐지, 5천원 이하라도 발급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 140만 개 현금영수증 가맹점은 내년 7월 1일 이후 사용 분부터 5천원 이하 거래분이라도 현금 영수증을 발급해야한다. 2007.08.22 15:58
소비심리 회복…신용카드 구매 '사상 최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로 소비심리가 되살아나면서 신용카드를 이용한 물품.용역 구매 실적이 사상 처음 일평균 8천억원대를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용카드 이용실적은 하루 평균 912만건, 1조8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9.4%, 7.4% 증가했습니다. 2007.08.22 15:44
한일 재무장관 "국제금융 변동성에 정책공조" 최근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 정부가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등 국제적인 정책공조에 나서기로 했다. 2007.08.22 14:50
"은행 경영자율성 보장…사후 평가 강화" 김용덕 금융감독위원장은 22일 "은행들은 외형 확대 경쟁을 지양해야 한다"며 "수익성을 다변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진출이나 국내 영업 특화 등 차별화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2007.08.22 14:49
[2007 세제개편] 내 소득세 얼마나 줄까? 재정경제부는 22일 발표한 2007년 세제개편안에서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을 조정, 근로자나 자영업자 등 중산·서민층의 세부담을 내년 1월 1일 이후 발생하는 소득분부터 경감해준다고 밝혔다. 2007.08.22 14:23
세제개편, 중산층·중소기업 지원에 '올인' 재정경제부가 22일 발표한 2007년 세제개편안은 서민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회복 국면으로 접어든 국내경기를 뒷받침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07.08.22 14:11
[2007 세제개편] 중산·서민층 생활안정 지원 재정경제부가 22일 발표한 2007년 세제개편안은 중산·서민층 지원과 성장동력 확충, 세원투명성 제고, 조세제도 선진화, 주요 국정과제 마무리라는 큰 틀에서 마련됐다. 2007.08.22 14:10
"내년 소득세 1조 1천억 원 줄어든다" 소득세를 매기는 기준이 되는 과세표준이 11년만에 상향조정되고, 소득공제가 확대됩니다. 정부는 22일 오후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07년 세제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2007.08.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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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946원 20전에 거래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1달러에 946원 2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종가보다 2원 70전 오른 수준입니다. 2007.08.22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