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김지나 씨 "풀려날줄 꿈에도 몰랐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무장세력에 납치된 지 26일만에 풀려난 김경자씨는 최근까지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씨 의 사망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이들의 귀국길에 동행한 정부 관계자가 17일 밝혔다. 2007.08.17 13:46
동영상 기사
'김경자·김지나 씨' 드디어 고국 땅 밟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억류됐다 풀려난 김경자, 김지나 씨가 조금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장세만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2007.08.17 13:33
동영상 기사
[생활민원 110] 교육환경 무시한 택지개발 경남 울산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여름방학이지만 수업을 듣기 위해 나온 학생들이 창문도 닫아놓은채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 바로 옆 아파트 공사장에서 들리는 소음 때문입니다. 2007.08.17 12:56
"경찰이 밀양 성폭행 피해자 모욕, 국가 배상" 2004년 경남 밀양 지역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경찰관이 모욕적인 발언을 한 것은 경찰의 위법한 직무집행이라는 항소심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007.08.17 09:47
"발신자번호표시 조작하면 '벌금 5천만원'" 다음달말부터 발신자번호표시를 악의적으로 조작할 경우 최대 5천만원의 벌금형이 부과됩니다. 정보통신부는 발신자번호표시 조작에 대한 처벌규정이 담긴 개정 전기통신사업법이 다음달 30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2007.08.17 09:32
외국인 1조 팔아 치워…넋빠진 증시 미국발 신용경색 우려가 국내 금융시장을 패닉 상태로 몰아넣었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여파와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움직임이 국내 주식시장에 '검은 목요일'을 재연시켰고, 외환시장을 요동치게 한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 2007.08.17 09:16
동영상 기사
'10만 달러 위폐' 무더기 환전하려다 '덜미' 10만달러짜리 미화 위조지폐를 환전하려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 정형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미화 10만 달러짜리 지폐입니다. 2007.08.17 08:04
동영상 기사
200억 원대 '기업형' 유사휘발유 공장 적발 200억 원 대의 유사 휘발유를 만들어 유통 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의 수법을 보면 완전히 기업형입니다. 공장 안에 경비견을 키우고 인터넷에서 단속 정보까지 서로 공유해왔습니다. 2007.08.17 08:02
동영상 기사
이시각 교통상황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이 시각 고속도로 2007.08.17 08:01
동영상 기사
경찰 기자단 "취재 제한조치 전면 거부" 선언 SBS를 비롯한 17개 중앙 언론사 사회부 경찰기자들은 성명을 내고 최근 경찰이 공개한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을 취재 제한조치로 규정하고 이를… 2007.08.17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