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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종양 '코끼리 아저씨' 코 아래로 거대한 종양이 늘어져 있습니다. 중국의 코끼리 아저씨로 불리는 31살 후앙 춘카이 씨. 후앙씨가 네살때 생겨난 종양은 현재 20킬로그램까지 불어났습니다. 2007.07.2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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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차관보 "북 비핵화 이전 경수로 논의 없다" 북한이 영변 핵시설 해체의 조건으로 경수로를 요구한데 대해서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를 이행하고 NPT에 복귀해야 대북 경수로 논의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007.07.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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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거대 종양 '코끼리 아저씨' 코 아래로 거대한 종양이 늘어져 있습니다. 중국의 코끼리 아저씨로 불리는 31살 후앙 춘카이 씨. 후앙씨가 네살때 생겨난 종양은 현재 20킬로그램까지 불어났습니다. 2007.07.2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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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알프스의 소리 '알페호른' 아름다운 알프스를 배경으로 웅장한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스위스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국제 알페호른 경연대회. 자신들의 키보다 더 긴 알페호른을 참가자 120명이 함께 연주하는 장관에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2007.07.2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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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형형색색 미국 열기구 축제 형형색색의 대형 열기구가 파란 하늘을 수놓습니다. 선글라스를 낀 분홍빛 토끼 열기구는 높이가 무려 51미터에 달합니다. 미국 뉴욕에서 올해로 32번째 열린 열기구 축제입니다. 2007.07.2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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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신 탈레반'…수단·방법 가리지않아 연쇄 외국인 납치극을 벌이고 있는 탈레반은 과거에는 전쟁 포로가 아니면 풀어준다는 뜻을 밝혀왔습니다. 하지만 9.11 이후 정권을 잃고 아프간 곳곳으로 흩어진 뒤에 더 급진적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2007.07.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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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독일인 인질 나머지 1명 살아있다" 탈레반은 이틀 전 살해했다고 주장한 독일인 인질 1명이 살아있다고 다시 밝혔습니다. 탈레반은 탈레반 포로 10명을 석방하지 않으면 이 독일인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다시 협박했습니다. 2007.07.2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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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탈레반, 아프간 정부 죄수 석방 낙관" 미국 뉴욕타임즈는 탈레반이 요구하고 있는 죄수 석방을 아프간 정부가 받아들일 것이라고 탈레반이 낙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 근거가 뭔지 최희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7.07.2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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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아프간 피랍 한인 즉각 석방하라" 사건 발생 닷새만에 미국의 첫 공식 반응이 나왔습니다. 미 국무부는 탈레반이 납치한 한국인은 선량한 시민들 이라며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2007.07.2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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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시한 세번째 연장…사태 장기화 우려 말씀드린대로 협상 시한 연장이 이번이 세번째 연장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연장이 되면 우리 정부는 물론이고 납치 세력도 부담이 커질 것 이라는 분석입니다. 2007.07.24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