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탈레반 지도자 체포 피하려 자폭 지난 2004년 3월 중국인 납치로 인해 수배대상이 된 파키스탄내 탈레반 지도자 압둘라 메흐수드가 정부군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 2007.07.24 17:50
아프간 주민들 "피랍 한국인들 석방하라" 시위 한국인 23명이 납치됐던 아프가니스탄 중부 가즈니주 주민 천여명이 24일 피랍 한인들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는 가두시위를 벌였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2007.07.2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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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인질과 통화 대가로 10만 달러 요구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단체가 우리 정부에 한국인 인질들과 전화통화하는 대가로 10만 달러를 요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한국인 인질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추측도 나왔습니다. 2007.07.24 17:16
NYT "한국인 인질사태 '혼란의 연속'"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한 한국인 피랍 사태는 혼란의 연속이어서 종잡을 수 없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탈레반 측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의 말이 오락가락 하는 데다 탈레반 스스로도 통일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2007.07.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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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호른 축제 아름다운 알프스를 배경으로 웅장한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스위스의 한 스키 리조트에서 국제 알펜호른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자신들의 키보다 더 긴 알페호른을 참가자 120명이 함께 연주하는 장관에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2007.07.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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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수놓은 형형색색 대형 열기구 형형색색의 대형 열기구가 파란 하늘을 수놓습니다. 선글라스를 낀 분홍 토끼 열기구는 높이가 무려 51미터에 달합니다. 옆에는 거북이 모양 열기구가 여유롭게 떠다닙니다. 2007.07.24 15:50
일본 니가타현 지진피해 1조 5천억 엔 추정 진도 6.8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니가타 현은 24일 관내 지진 피해액이 약 1조 5천억 엔에 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인 7천억 엔은 가시와자키에 위치한 도쿄전력의 원자력발전소가 내년 3월까지 가동을 중지할 경우 도쿄전력이 입게 될 매출 손실을 산출한 것이다. 2007.07.24 15:14
브라질 항공사고 충격 "비행기 대신 고속버스" 지난해 9월 아마존 상공에서 골 항공사 소속 보잉-737기가 추락해 154명이 사망한지 1년이 채 안돼 지난 17일 상파울루 시에서 탐 항공사 소속 에어버스 A-320기 충돌사고로 승객 187명이 전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브라질인들의 여행패턴에도 상당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2007.07.24 15:09
호주 시드니에 한국 관광 광고판 '눈길 끄네' 호주 시드니 시내 거리에 한국 관광을 홍보하는 광고판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 최성우 지사장은 24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지난 달에 이어 오늘부터 1주일간 시드니 시내 중심가 버스정류장, 공중전화, 거리판매소 등 150곳에 광고판을 설치한다"고 말했다. 2007.07.24 15:02
유튜브, 미국 대선토론회 통해 공식 데뷔 미 시사주간지 타임에 의해 2006년 올해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던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의 위력이 23일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들간에 열린 사상 첫 유튜브 대선토론회에서 유감없이 발휘됐다. 2007.07.24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