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인질 감시대원 '자살폭탄' 무장 탈레반 지휘관 압둘라 잔의 대변인은 피랍된 한국인들이 몇개의 그룹으로 분산돼 있으며 각 그룹은 폭탄이 장착된 조끼를 입은 대원이 감시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AI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2007.07.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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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코끼리 '무섭네' 지난 20일, 태국의 라용 지방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성난 코끼리 옆에 한 남자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고, 코끼리가 남자를 발로 걷어찹니다. 2007.07.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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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구체적 협상 내용과 전망은? 협상시한이 계속 연장되는 가운데 과연 아프간 정부가 탈레반 측의 인질, 수감자 맞교환 요구에 응해 줄 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한국인 인질들은 아직 건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2007.07.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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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한국 인질 협상시한 24시간 연장 탈레반 무장 단체가 협상 시한을 또 하루 연장해서 다시 우리시간으로 오늘밤 11시 반이 됐습니다. 한국인 인질과 같은 수의 탈레반 포로를 석방하라는 요구는 그대로입니다. 2007.07.23 11:13
아프간 납치세력, 탈레반 정통 무장단체 맞나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23명을 납치한 세력이 알려진 것처럼 탈레반 무장단체인지를 놓고 의구심이 일고 있다. 탈레반을 납치세력으로 간주했던 것은 과거 탈레반의 대변인을 자처한 카리 유수프 아마디라는 인물이 납치 다음날인 20일부터 줄곧 서방언론에 위성전화를 걸어 한국과 독일인 납치사실을 공개하고 주둔군 철수와 인질 맞교환 등을 요구하며 납치세력을 대변해왔기 때문이다. 2007.07.23 10:21
아프간 인질 사태 '이탈리아 모델'로 가나 탈레반 무장세력과의 한국인 인질 석방 협상 시한이 23일 오후 7시30분으로 24시간 연장된 가운데 사태의 전개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2007.07.23 10:19
일본 언론 '탈레반 한국인 납치' 우려 표명 일본 언론은 한국인 23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된 사건을 상세히 보도하며 우려를 표명했다. NHK는 23일 "탈레반측이 협상 시한을 당초 22일 밤 11시 30분에서 24시간 연장했다"며 "그러나 구속된 탈레반 무장세력을 석방하지 않으면 한국인을 살해하겠다고 밝혀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2007.07.23 10:05
"독일인 납치범은 탈레반 아니라 무장강도" 한국인에 앞서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된 독일인 인질 2명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탈레반이 아니라 현지 부족 무장강도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타블로이드신문 빌트는 납치세력이 탈레반 무장세력이 아니라 파슈툰 부족 무장강도라고 보도했다. 2007.07.23 10:03
한국인 억류된 카라바그는 '탈레반 중심지' 한국인 인질 23명이 억류된 것으로 알려진 아프가니스탄 가즈니 주 카라바그는 칸다하르와 함께 탈레반 활동이 가장 왕성한 곳으로 알려진 위험지역이다. 2007.07.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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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코끼리 "건드리지 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새로 기록된 두바이의 버즈두바이 빌딩입니다. 141층 골조공사를 끝냈는데, 높이가 512미텁니다. 그동안 508미터로 세계 최고층 건물로 기록됐던 대만의 TFC 빌딩보다 4미터가 더 높습니다. 2007.07.23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