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스와핑사이트 '부부플러스' 또 적발 수천 명에 이르는 회원을 모집한 뒤 부부 또는 애인간 성관계 상대를 교환하는 `스와핑'을 주선한 인터넷 사이트 '부부플러스'가 또 다시 적발됐다. 2007.07.09 16:08
이상수 장관 "이랜드 노사 모두 문제 있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9일 "이랜드그룹이 비정규직을 외주화한 것은 너무 급하지 않았나 보고 있고 노조도 매장을 점거한 것은 업무 방해로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2007.07.09 15:53
1회용 봉투 규제, 소규모 업소로 확대 추진 환경부는 1회용 봉투·쇼핑백을 공짜로 제공해서는 안되는 사업장의 범위를 매장면적 33㎡ 이하 소규모 업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2007.07.09 15:41
'이보다 더 클 순 없다' 239g짜리 산삼 발견 충청도 소백산 자락에서 50대 심마니가 역대 최고 무게인 239g짜리 산삼을 캐 화제다. 9일 한국산삼연구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께 충청도 소백산에서 심마니 경력 15년의 심모씨는 무게가 무려 239g인 초대형 산삼을 캐내 감정을 의뢰해 왔다. 2007.07.09 15:17
'보복폭행' 수사무마 로비자금 흐름 조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을 둘러 싼 늑장·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캐나다로 도피했다 자진 귀국해 구속된 맘보파 두목 오모씨와 한화리조트 김 모 감사를 대질 조사하는 등 한화 측 로비자금의 흐름을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2007.07.09 15:00
교사 52% "학교폭력 심각해 지도 어려워" 현직 교사들의 모임인 ㈔좋은교사운동은 회원 교사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절반 이상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으로 인해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2007.07.09 14:32
강남 아줌마들이 추천한 무면허 '원장님' 1천여 명의 주부들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9일 구속된 장 모씨는 의료 면허 소지 여부와는 상관없이 '강남 아줌마' 사이에서는 실력있는 의사로 통했다. 2007.07.09 14:32
고객정보 관리 허점 드러낸 대형 이동통신사 2천100만명의 휴대전화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SK텔레콤이 고객 정보 관리에 허점을 노출하면서 구설에 올랐다. 9일 SK텔레콤에 따르면 2001년 문을 연 부산의 한 대리점은 최근 매장을 확장하면서 휴대전화 기입신청서와 주민등록 사본 등 신상정보가 담긴 3∼4년치 서류와 일반 문서 등 2t 가량의 서류를 고물상에 '14만 원'에 팔아 넘겼다가 뒤늦게 이를 회수했다. 2007.07.09 14:06
영업사원이 '강남 아줌마' 1천 명 무면허 시술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9일 강남에 무허가 비만클리닉을 차려놓고 의료면허 없이 주부 수백명에게 비만치료, 주름살 제거 시술 등을 한 혐의씨를 구속하고 장씨에게 의약품을 공급한 제약회사 영업사원 이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7.07.09 13:46
중국산 수입김치서 사용금지 인공감미료 검출 일부 중국산 수입김치에서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된 인공감미료가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입김치 37건을 검사한 결과, 10건에서 판매가 허용되지 않은 인공감미료 싸이클라메이트가 나와 반송 등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9일 밝혔다. 2007.07.09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