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정상서 나부낀 '대한민국 육군' 산악인 겸 탐험가인 허영호씨가 세계 최고봉인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육군 홍보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7일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한 허 씨는 당시 정상에서 '강한 친구 대한민국 육군'이라는 육군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작은 플래카드를 펼쳐보였다. 2007.07.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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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대비해 피해 줄인다"…호우 대비 요령 많은 비가 내리면서 매년 비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리 대비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호우 대비 요령을 허윤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7.07.01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