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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위안부 결의안' 압도적 표차로 소위 통과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미 하원 외교위원회를 압도적 표차로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에는 하원 본회의 채택 가능성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2007.06.2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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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낱같은 희망마저..' 유가족, 충격에 실신 어제 서둘러 현지로 떠났던 탑승자 가족들에게는 졸지에 유가족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심정을 어떻게 이루 다 헤아릴 수 있을지요.현지에서 조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6.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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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으로 시신 운구…냉동 보관시설 없어 탑승자들의 시신은 오늘 사고 현장에서 캄보디아의 수도인 프놈펜으로 운구됐습니다. 모레 저녁에는 한국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프놈펜에서 김형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6.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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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블랙박스 회수…사고 원인 분석 착수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혀줄 블랙박스는 현장에서 수거됐습니다. 이 블랙박스는 항공기 제작국인 러시아로 보내져 비행 기록을 분석하게 됩니다. 정연 기자입니다. 2007.06.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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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못할 저공비행"…조종사 과실에 무게 캄보디아측은 악천후가 이번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일 것이라고 밝혔지만, 현장 화면을 본 우리 전문가들은 조종사의 과실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이대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6.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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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 좋았다면 혹시.." 안타까운 아쉬움 사고 여객기가 발견된 곳은 수색본부에서 헬기로 불과 10분 거리, 5백m 떨어진 곳에는 헬기 착륙장까지 있었습니다. 악천후만 아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유영수 기자입니다. 2007.06.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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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현장…충격으로 정신 잃고 숨진 듯 폭발이나 화재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지만 동체가 여러 조각으로 찢어져 사고 현장은 그야말로 참혹했습니다. 시신 22구 가운데 21구는 비행기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2007.06.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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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추락기 탑승객 22명 모두 사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살아있을 거란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만, 22명 모두 끝내 모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밀림 한가운데서 심하게 부서진 사고 여객기가 발견 됐습니다.먼저 캄보디아 현지에서 정형택 기자입니다. 2007.06.27 20:10
갈라파고스 제도 세계유산 위기지역 등재 생태계의 보고인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와 세네갈 의니오콜로-코바 국립공원이 유네스코에 의해 위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두 지역을 위기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6.27 19:04
무지개 빛 델 노트북 델 컴퓨터가 오늘 새로운 노트북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동시에 세계 시장에도 출시했습니다. 델이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인스피론 노트북 시리즈와 인스피론 데스크톱 PC 시리즈 그리고 XPS입니다.인스피론이란 inspire란 고무, 격려라는 뜻의 영어 단어를 이용해 만든 새로운 컨셉의 PC 이름입니다. 2007.06.27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