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통합민주당 '출항'…범여 분화 굳어지나 중도개혁통합신당과 민주당이 27일 양당 합당수임기구 합동회의를 갖고 `중도통합민주당'을 공식 출범시킴에 따라 범여권 세력 판도가 열린우리당이 양립하고 40여명의 탈당파 의원들이 중간지대에 머무는 형태로 재편됐다. 2007.06.27 15:37
한명숙 "모두 용광로 속으로 들어가야" 범여권 대선주자 중 한명인 한명숙 전 총리는 27일 범여권 대통합과 관련, "모두가 용광로 속으로 들어가 그 속에서 나오는 힘으로 대선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7.06.27 15:26
국회 문광위, 한미 FTA 관련 청문회 열어 국회 문화관광위원회는 27일 한미 자유무역협정 관련 청문회를 열어 스크린 쿼터 축소 문제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시장 개방, 지적재산권 분야 피해 등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2007.06.27 13:48
강재섭 대표 "한계도달하면 '레드카드' 꺼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이명박-박근혜 두 후보간의 검증공방과 관련해 "한계에 도달하면 준엄한 결정을 내리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강 대표는 27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그동안 정치는 정치로 풀려고 가급적 '옐로카드'나 '레드카드'를 덜 꺼내려 했는데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국민이 걱정을 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7.06.27 13:44
이해찬 전 총리 "정책으로 스스로 평가받겠다" 이해찬 전 총리는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정책이 대부분 내가 총리 시절 입안되고 시행된 것"이라며 "정책으로 스스로 평가받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06.27 13:43
3자 회동 "후보 연석회의 빠른 시일내 추진" 김근태,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과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27일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3자 회동을 갖고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김근태 전 의장이 제안한 대선 후보자 연석회의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2007.06.27 13:41
열린우리당도 한나라당에 법안 처리 촉구해 민생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달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담화와 관련해 김진표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은 "국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깊은 책임감을 … 2007.06.27 11:34
한나라당 "법안 처리 지연 책임은 여권에"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회에 민생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한데 대해 법안 처리 지연의 책임은 열린우리당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7.06.27 11:34
국가청렴위원회, '10대 공동협력사업' 실시 국가청렴위원회가 반부패-청렴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10대 공동협력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청렴위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민단체 등 10… 2007.06.27 11:33
정세균 의장 "이제 후보중심 통합으로 전환중"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은 중도개혁통합신당과 민주당이 27일 통합민주당으로 합당하는 것과 관련해 이제 범여권 통합논의는 후보자가 중심이 된 통합으… 2007.06.27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