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전 의장 "6월 14일 넘기면 콜드게임"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범여권 통합작업이 다음달 14일까지도 가닥이 잡히지 않는다면 한나라당에게 제대로 손도 써보지 못한 채 콜드게임으로 끝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7.05.24 17:48
청와대 "기자실 통폐합 기조에 변화 없다"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대해 각계의 비판 여론이 비등하고 있지만 청와대는 "기조를 바꿀 이유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이번 조치로 정부와 언론 모두 불편해지겠지만, 언론도 취재 방식을 바꾸고 정부도 언론을 대하는 방식을 바꾸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2007.05.24 16:54
한나라당 검증위 출범하자마자 중립성 논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검증을 주도할 '국민검증위원회'가 출범하자마자 중립성 논란에 휩싸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부 검증위원들의 정치적 성향을 놓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과 박근혜 전 대표측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2007.05.24 14:18
범여권 대선주자 연석회의 놓고 '동상이몽' 열린우리당 김근태 전 의장이 23일 제안한 '범여권 대선주자 7인 연석회의' 구상을 놓고 주자들 사이에 '온도차'가 감지되고 있다. 세력간 대통합 논의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데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참여 여부를 놓고서는 입장이 미묘하게 엇갈리고 있다. 2007.05.24 14:08
장영달 원내대표 "홍보처 폐지법안 협의 가능"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는 현재 국회에 계류돼 있는 국정홍보처 폐지법안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6월 국회에서 제기해오면 얼마든지 협의하겠다고 말했… 2007.05.24 14:02
정치권, 석가탄신일 맞아 '상생정치' 다짐 정치권이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다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부처님의 자비 정신이 온 나라에 퍼져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면서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고 상생의 정치, 화합의 정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7.05.24 14:01
고건 전 총리 지지세력 "박근혜 지지하겠다" 고건 전 총리의 지지세력과 팬클럽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공개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전 총리 지지세력인 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과 팬클럽 우민회 소속 백여 명은 오는 28일 오전 박 전 대표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전 대표 지지 선언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7.05.24 14:00
"올해 대선에선 재외국민 참정권 실현되길" 1992년 8월의 한·중수교 이후 15년만에 무려 7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는 중국내 한국교민사회의 재외국민 참정권 실현을 위한 서명운동이 개시 1개월만에 '서명자 1만명'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07.05.24 12:45
정부, 침몰사고현장 중국영해 여부 논의 제안 조중표 외교통상부 제1차관은 "중국 측에 골든로즈호 사고 현장이 중국 영해인지 여부에 대해 외교경로를 통해 협의하자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5.24 12:38
"북 관리들,스위스서 외교·시장경제 학습중" 북한 외무성 등 관리 16명이 스위스에서 지난 14일부터 5주 일정으로 다자외교와 시장경제 교육을 받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습니다. 제네바에 위치한 국제협상응용연구센터의 장 프레몽 대표는 이 방송과의 회견에서 "스위스에서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북한 관리들에게 바깥 세상을 접하게 한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7.05.24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