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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신청 동포, 출국 않고도 취업 가능 국적 회복과 귀화 허가를 신청한 동포는 국내에 3년 이상 체류했더라도 출국하지 않고도 취업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법무부는 3년 이상 체류… 2007.05.18 17:06
"쌍꺼풀 테이프 중·고생 59% 부작용 경험" 일시적으로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일명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하는 여학생들의 절반 이상이 부작용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양성형외과가 서울과 수도권의 여자 중·고생 380명을 대상으로 쌍꺼풀 테이프 사용 실태를 조사해 18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사용자 112명 중 59%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2007.05.18 16:22
소방훈련 추락사 목격 아이들 정신적외상 징후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울기만 하고 잠을 못 자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눈앞에서 끔찍한 고가 사다리차 추락사고를 목격한 서울 원묵초등학교 학생들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징후를 보이고 있어 교육 당국이 정신과 전문의를 투입하는 등 바짝 긴장하고 있다. 2007.05.18 16:20
5.18 27주년, 의미와 과제 제27주년 5.18 민주화운동 행사가 17일 전야제에 이어 18일 기념식으로 이어지는 동안 차분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기념식에는 대선을 앞둔 정치인들은 물론 광주평화포럼 참가자, 대구 지역 학생 등 외지인들도 추모대열에 합류해 '민주·인권 도시'로서 광주와 민주화 발전의 초석으로서 5.18의 상징성을 확인시켰다. 2007.05.18 15:57
'혼불' 배경 지킨 12대 종부의 마지막 길 "이제에 가면 언제나 오실라∼요. 오실 날짜나아 일러 주요오∼" 18일 낮 전북 남원시 사매면 서도리 노봉마을에 상여꾼들의 구슬픈 소리가 울려 퍼졌다. 2007.05.18 15:46
여 초등생, 성추행범에 납치됐다 탈출 제주시에서 20-30대로 보이는 남자가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을 차량으로 납치해 성추행하려다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18일… 2007.05.18 15:46
"바람쐬러 학교갔다가"…안타까운 추락사 "아침에 바람 좀 쐬고 오라고 했는데 이렇게 될 줄이야..." 서울 중랑구 원묵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방안전 교육을 받다 땅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은 오모 씨는 18일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2007.05.18 15:45
폭발물 설치 협박…알고보니 중학생 수원 시내에 폭탄을 설치하겠다고 중학생이 협박 전화를 걸어 경찰 특공대가 수색에 나서는 등 한때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8일 오전 9시 50분쯤 112 신고센터에 "수원 시내에 폭탄을 설치하겠으니 지금 당장 1억원을 들고 수원역 1번 출구로 오라"는 문자메시지가 접수됐습니다. 2007.05.18 15:34
'의협 비리' 고경화·김병호 의원 소환조사 대한의사협회의 정치권 로비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장동익 전 회장에 대해 업무상 횡령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한편 장 전 회장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은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고경화ㆍ김병호 의원을 소환조사했다고 18일 밝혔다. 2007.05.18 15:33
5.18항쟁 27주년 서울 기념행사 개최 5.18민중항쟁 27주년 기념 서울행사위원회는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지역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는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이봉춘 서울지방보훈청장, 민생정치모임 이계안 의원과 통합신당모임 전병헌 의원 등을 비롯해 시민 350여명이 참석했다. 2007.05.18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