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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태영 상무 "가혹행위 없었다" 납치됐을 때 대우 임직원들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서 '기획 납치다' 등등 해서 걱정이 좀 많이 됐었습니다만 아주 다행입니다. 풀려난 정태영 대우건설 상무는 SBS와의 통화에서 납치 단체로부터 가혹행위를 당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07.05.0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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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 3명 전원 무사 석방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됐던 대우건설 임직원 3명이 오늘 새벽에 모두 무사히 풀려났습니다. 피랍 만 엿새만입니다. 먼저 김범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3일 나이지리아 남부 발전소 건설현장에서 납치됐던 대우건설 임직원 3명이 무사히 풀려났습니다. 2007.05.09 07:17
당국자 "피랍 대우건설 임직원 전원 석방"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의 아팜발전소 건설현장에서 납치됐던 대우건설 임직원 3명이 무사히 석방됐다고 정부 당국자가 9일 밝혔다. 당국자는 … 2007.05.09 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