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고 있는 네비게이션' 요즘 네비게이션 많이 사용하시죠? 고속도로 휴게실에 서 있는 승용차들을 보면, 10대 중 8대가 네비게이션을 장착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 때문인지, 요즘 도로 지도 책 판매도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2007.05.08 10:43
미국, "인생은 짧다. 이혼하라" 광고 논란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의 한 이혼 전문 법무법인이 도로변에 "인생은 짧다. 이혼하라"(Life's Short. Get a divorce)는 문구의 선정적 광고판을 설치, 논란을 빚고 있다고 미 ABC 뉴스 인터넷판이 7일 보도했다. 2007.05.08 10:29
유엔 "세계인구 40%가 화장실 없이 살아" 세계 인구 66억 명 중 약 40%인 26억 명이 아직도 화장실이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고 유엔이 7일 밝혔다. 유엔은 2008년 '국제 위생의 해'에 대비해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되는 준비회의를 앞두고 이러한 수치를 발표했다. 2007.05.08 10:26
마약 봉지 '구토' 소동으로 여객기 비상 착륙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베트남 항공편으로 귀국길에 오른 한 호주인이 항공기 안에서 헤로인으로 추정되는 백색가루가 든 비닐봉지들을 토해내는 바람에 항공기가 출발지로 급히 회항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호주 언론들이 8일 전했다. 2007.05.08 10:07
미 에이즈 감염 40대 미성년자 유인해 성관계 미성년자를 집으로 유인, 성관계를 가지려한 에이즈 감염 40대 남자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AP와 댈러스 모닝 뉴스에 따르면 댈러스의 조경업자인 윌리 애트킨스는 2년 전부터 주로 고교생인 젊은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주겠다며 자신의 아파트로 꾀어 성관계를 갖고 이를 비디오 카메라로 몰래 찍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5.08 09:50
[뉴욕리포트] 에디슨의 백열전구 설 자리 잃어 뉴욕을 연결해서 세계 경제의 흐름 분석해 보는 시간입니다. 뉴욕 특파원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희준 특파원! 지난주에 이어 다우 지수가 오늘도 또 오른 것 같습니다. 2007.05.08 09:43
이탈리아 의료사고 '산소 대신 마취 가스를?' 이탈리아의 한 병원에서 산소 대신에 마취 가스인 이산화질소를 주입해 환자 2명이 숨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하면서 가뜩이나 문제가 많은 이탈리아의 공공 의료 시스템이 또 다시 도마에 올랐다. 2007.05.08 09:42
부시, 영국 여왕 환영사에서 "또 틀렸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7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또다시 말실수를 해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전례없는 초특급 예우를 갖춘 백악관 환영식에서 "여왕께서는 과거 10명의 미국 대통령과 식사를 하셨고, 미국이 지난 1천700년대...에 있었던 독립선언 200주년 기념일을 축하하는데도 도움을 주셨다"고 언급, 참석자들의 웃음이 터졌다. 2007.05.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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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에 살아있는 거미가 산다? 지난 일요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근처의 한 교차로. 오토바이 한대가 레미콘 트럭을 추월하려다 쓰러집니다. 그러나 레미콘트럭은 사고가 난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유유히 지나갑니다. 2007.05.08 08:52
호주 8살짜리 골퍼, 155M 날려 홀인원! 호주에서는 올해 여덟 살짜리 골퍼가 기준 타수 3개짜리 홀에서 한 방에 공을 홀 안에 집어넣어버리는 기염을 토했다고 호주 언론들이 8일 전했다. 2007.05.08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