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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7.05.0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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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대선후보들, 경선 레이스 시작 이런 가운데 민주노동당은 발빠르게 대선후보 경선체제로 전환했습니다. 보도에 손석민 기자입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세 의원은 오늘 대선후보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당의 경선 후보로 공식 등록했습니다. 2007.05.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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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도 쪼개지나? 양 진영 '사활 건 싸움' 한나라당도 '당이 이러다가는 쪼개질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두 진영의 신경전이 통제불가능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2007.05.0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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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개혁 통합신당 창당…'5월 빅뱅' 본격화 이제 정동영 전 의장의 표현대로 범여권의 5월 빅뱅은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먼저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통합신당파들은 오늘 신당을 창당했습니다. 이어서 주영진 기자입니다. 2007.05.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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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김근태·정동영 전 의장 '정면충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김근태, 정동영 두 전직 열린우리당 의장이 구태정치를 하고 있다며 이럴거면 차라리 당을 나가라며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2007.05.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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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노무현 대통령이 김근태, 정동영 두 열린우리당 전직 당 의장을 비판하면서, 구 여권의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 김승연 회장 보복폭행사건에 조직폭력배 개입이 확인됐습니다. 2007.05.07 20:02
정동영·김근태 전 의장, 노 대통령 비판 반박 정동영,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자신들에 대해 "구태정치"라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2007.05.07 18:30
뉴스위크 "노대통령 최대기여는 권위주의 불식" 뉴스위크는 "노무현 대통령이 한국 정치에 기여한 것은 대통령을 일반인의 수준으로 끌어내리려는 시도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뉴스위크는 아시아판 최신호에 실은 '돌아올 수 없는 길'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노 대통령이 한국의 제왕적 대통령상을 일거에 불식시키는데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5.07 17:59
열린우리당-민주당 '상호 비방' 난타전 범여권 통합의 주도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이 지도부와 대변인단까지 나서 서로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을 퍼부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성곤 최고위원은 7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통합의 걸림돌이 되는 세력 중 하나가 박상천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수구파"라고 비난했습니다. 2007.05.07 17:55
김한길 대표 "추가입당 3명 더 있다" 김한길 중도개혁 통합신당 대표는 7일 창당대회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의원들을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6일까지 의원 3명이 입당원서… 2007.05.07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