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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폭행 사건, 조직폭력배 개입 정황 확인 김승연 회장 보폭 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이번 사건에 조직폭력배가 개입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빠르면 모레쯤 김 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정영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5.07 17:08
어머니로서 가장 살기좋은 나라는? 어머니로서 살아가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우리 나라가 세계 140개국 가운데 46위에 올랐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가 나왔다.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140개국을 조사해 7일 발표한 '2007년 세계 어머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어머니가 되기 좋은 나라' 46위에 꼽혔다. 2007.05.07 16:44
"'어버이날 선물' 꽃보다 용돈" 국내 성인 남녀들은 '어버이 날' 부모님께 드릴 선물로 꽃보다는 용돈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3월 23일∼4월 3일 전국 성인남녀 1천50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을 통한 설문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2.52%)를 실시해 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8.3%가 '어버이 날 부모님께 선물을 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2007.05.07 15:48
"'보복폭행' 떳떳하면 왜 도망가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의 핵심 관련자 일부가 도피중인 사실과 관련, 경찰 수뇌부가 초강경 대처 방침을 밝혔다. 이택순 경찰청장 등 경찰 수뇌부는 7일 열린 경찰청 기자간담회에서 "아주 철저하게, 일관된 의지로 이번 사건을 수사토록 하겠다"며 이런 방침을 천명했다. 2007.05.07 15:48
'보복폭행' 사건에 조직폭력배 개입 확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의혹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은 7일 이번 사건에 조직폭력배가 개입한 정황을 확보하고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2007.05.07 15:34
50대 여성 버려진 드링크제 마셨다 숨져 50대 여성이 길거리에 버려진 드링크제를 마셨다 목숨을 잃어 경찰이 수사를 펴고 있다. 7일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충북 청원군 내수읍에 사는 최 모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께 집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드링크제 한 박스와 참외가 담긴 비닐봉투를 발견해 집으로 가져왔다. 2007.05.07 14:20
이번주 중반 김승연 회장 등 사전영장 신청 김승연 한화 회장의 보복폭행 혐의를 수사중인 경찰은 보강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번 주 중반쯤 김 회장 등 사건 관련자들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7.05.07 14:03
"2018년 고령사회, 2026년엔 초고령사회"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지만 고령친화산업의 기반은 매우 취약해 정부 차원의 육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7일 한국은행이 펴낸 '고령친화산업의 현황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고령화 속도가 더욱 빨라져 2018년에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2007.05.07 14:00
"과도한 수갑·포승 사용은 '신체의 자유 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피의자 신문시 수갑·포승 등 경찰 장구는 도주나 폭행, 자해 등의 위험이 분명히 있을 때 최소한 범위에서 사용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2007.05.07 13:49
유방확대 수술 받은 20대 여성 돌연사 20대 여성이 유방확대 수술을 받은 다음 날 갑자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회사원 A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서울 모 성형외과에서 유방확대 수술을 받은 뒤 5일 오전 회복실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어 근처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2007.05.07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