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에 '음주 강요' 3천만원 배상해야 회식자리에서 음주를 강요하거나 합리적 이유없이 근무시간 이후에 회식자리를 마련해 일찍 귀가하지 못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개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로 손해배상의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2007.05.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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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폭행' 보강수사 계속…영장 신청 임박 보복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한화 김승연 회장에 대해 경찰이 곧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으보 보입니다. 경찰은 북창동 술집 종업원에 이어 김 회장에 대해서도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2007.05.06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