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 폭행' 김승연 회장 집무실 압수수색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경찰청은 2일 오전 9시 30분께 서울 장교동에 있는 한화그룹 본사 회장 집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벌였다. 2007.05.02 10:29
봉천동·신림동 동명 변경 '무산'…잠정 유보 서울 관악구 봉천동과 신림동 명칭 변경 계획이무산됐다. 관악구는 "봉천동과 신림동의 명칭 변경을 위해 지난 3월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명칭 변경에 필요한 행정자치부 승인조건인 3분의 2이상의 찬성을 얻어내지 못해 명칭 변경을 잠정 유보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2007.05.02 10:27
유명 여성 프로골퍼 10억 사기 당해 한 유명 여성 프로골퍼가 구정권의 비자금을 환전하는 국가 비밀요원 행세를 하던 일당에게 속아 10억 원대의 사기를 당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2일 프로골퍼를 상대로 '비자금 환전 사업'에 투자하라며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이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2007.05.02 10:19
김 회장 차남, 본인 전화번호도 '모른다' 답변 지난 30일 밤 경찰에 소환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은 1일 새벽까지 이어진 조사에서 조금도 빈틈을 보이지 않아 수사팀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2007.05.02 09:59
이완용 등 친일파 재산 오늘 첫 환수 결정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는 2일 제18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친일파들의 재산을 국가에 귀속하는 첫 결정을 내린다. 첫 환수 대상자는 지금까지 조사개시 결정이 내려졌던 이완용, 이병길, 민영휘, 권중현, 권태환, 송병준, 이재극 등 수십여명 가운데 복수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7.05.02 09:52
올 여름부터 '폭염특보' 시험 발령 올해 여름부터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특보제'가 시범 운영된 후 내년부터 정식 도입된다. 기상청은 2일 정책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올해 여름철 방재기상 대책'을 발표했다. 2007.05.02 09:27
북한 주민 4명 소형 목선 타고 귀순해 와 북한 주민 4명이 지난달 28일 오전 1시께 소형 목선을 타고 서해 연평도 해상으로 귀순한 사실이 1일 뒤늦게 확인됐다. 정부 관계자는 "이들 주민이 해상에서 귀순 의사를 밝혀 연평도로 예인했다"며 "현재 정부 합동심문조로부터 귀순 경위 등을 조사받고 있다"고 말했다. 2007.05.02 09:19
"윤락행위 전제로 한 선불금 갚을 필요없다" 윤락행위에 종사할 것을 전제로 대부업자가 빌려준 '선불금'은 돌려 주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산지법 제3 민사부는 대부업자 김 모 씨가 술집 업주의 소개를 받아 빌려 준 돈을 갚으라며 성매매 여성 4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김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2007.05.02 09:16
군부대 훈련중 민가 화장실에 탄환 떨어져 1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양평군 공흥리 한 건물 화장실 바닥에 50㎜ 구경 기관총 탄환이 떨어진 것을 김 모 씨가 발견해 군 헌병대에 신고했습니다. 2007.05.02 09:14
카페 여주인에게 시너 뿌리고 불 붙여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수원시 파장동의 한 카페에서 여주인에게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인 혐의로 57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 2007.05.02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