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보복폭행 사건 수사과정 예의주시" 청와대는 30일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술집종업원 보복폭행 사건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견지하면서 경찰의 수사 진행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였다. 2007.04.30 15:42
당국자, "일본해 단독표기 절대 용납 못해" 정부 당국자는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 모나코에서 열리는 IHO 즉 국제수로기구 총회에서 다뤄질 동해 표기 문제에 대해 "일본해로 단독 표기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 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7.04.30 15:41
정부, 남북 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접촉 제의 정부는 다음달 17일로 예정된 경의선·동해선 열차시험운행에 따르는 군사적 보장조치 등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달 3일 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 접촉을 갖자고 북측에 제의했다. 2007.04.30 15:38
3분만에 끝난 정운찬 불출마 선언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30일 기자회견을 갖고 3분여 만에 대선 불출마 입장을 표명하고 기자회견장을 급히 떴다. 정 전 총장은 이날 오후 2시께 검은색 에쿠스 승용차를 타고 굳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장인 중구 세실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2007.04.30 15:12
한덕수 총리 "본고사외 자율성 확대방안 찾아야" 한덕수 국무총리는 30일 "대학은 학생 선발과정에서 본고사 외에 자율성을 확대하는 다른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교원단체장들과 가진 조찬간담회에서 '3불정책(본고사·기여입학제·고교등급제 금지)'과 관련, "일본을 빼고는 본고사를 치르는 나라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7.04.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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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대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30일 오후 2시 중구 세실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7대 대선에 불출마 할 것임을 발표했다. 2007.04.30 14:53
외교부, 공모제 모자 쓴 낙하산 인사 논란 외교부가 30일 재외동포재단 기획이사에 몽골대사를 지낸 금병목 대구광역시 국제관계자문대사를 임명하자 공모제를 위장한 사실상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2007.04.30 14:45
정운찬 전 총장 '대선불출마 선언' 전문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17대 대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다음은 정 총장이 이날 배포한 불출마 선언 전문.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07.04.30 14:29
정운찬 전 총장 '대선 불출마' 전격 선언 범여권의 유력한 대선주자로 거론돼 온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30일 대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정 전 총장은 이날 오후 세실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7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말씀을 국민 여러분께 드린다"고 말했다. 2007.04.30 14:20
사법제도 개혁법안 법사위 통과 53년만에 형사재판의 근간을 바꾸는 사법제도 개혁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법사위는 3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참여재판제 도입 법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해 국회 본회의로 넘겼습니다. 2007.04.30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