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가격, 수도권이 많이 올랐다 올해 공시된 공동주택 가격은 과천, 파주, 군포 등 작년에 집값이 많이 올랐던 수도권의 상승폭이 컸다. ◇과천 49%나 상승 =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국적으로 22.8% 올라 작년 상승률보다 높았다. 2007.04.29 12:02
공동주택 가격 22.8%↑…세부담 최고 3배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평균 22.8% 상승해 보유세 부담이 크게 늘어나게 됐다. 단독주택도 평균 6.22% 올랐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과천으로 49.2%였으며 파주, 안양 동안, 군포, 성남 수정 등도 47%가 넘게 상승했다. 2007.04.29 11:54
이건희 회장 자택, 올해도 가장 '비싼 집'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자택이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평가받았다. 이 회장의 자택은 공동주택 903만가구와 단독주택 405만가구 등 우리나라에 있는 주택 1천308만가구를 통틀어 공시가격이 가장 비쌌다. 2007.04.29 11:37
"월소득의 19%가 사교육비…평균 65만원" 국내 가구들은 평균적으로 월소득의 19.2%를 사교육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고 있는 전국 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구 당 월 평균 사교육비는 64만6천 원, 자녀 한 명당 사교육비는 38만 천7백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04.29 11:04
작년 10대그룹 임원 연봉, 일반직원의 14배 10대 그룹 임원 연봉이 지난 해 이익감소에도 불구하고 크게 올라, 일반 직원들의 14배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10대그룹 78개 계열사 가운데 3월결산 법인과 신규 상장사 등을 제외한 67개 사의 등기임원 연봉은 평균 7억3백19만원으로 전년 대비 6.91% 증가했습니다. 2007.04.29 10:59
내달 도시가스요금 인상…에너지가격 '들썩' 휘발유와 경유가 11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다음 달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인상되는 등 에너지가격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등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 무연 휘발유의 전국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 당 1,524.79원으로 연속 11주째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2007.04.29 10:57
교통사고 '나이롱환자' 발 못 붙이게 한다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교통사고 환자에 대한 병원 관리가 강화돼, 경미한 피해에도 보상금을 노려 입원하는 속칭 '나이롱 환자'가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2007.04.29 10:55
국산차 대당 수출가격 5년새 2천불 상승 국산차의 대당 평균 수출 가격이 지난 5년 사이에 2천 달러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생산, 수출한 차량의 대당 평균 가격은 지난 2002년 9천 백 달러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만 천 3백 달러로 2천2백 달러 올랐습니다. 2007.04.29 10:22
KT, 공정위에 판정승…307억원 돌려 받는다 KT가 7년 간의 소송 끝에 공정거래위원회에 납부한 과징금 307억 원을 돌려받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최근 KT가 지난 2001년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과징금 취소 소송과 관련해 원소 승소 판결을 내린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7.04.29 10:20
내달 1일 장관회의서 한-EU FTA 개시 결정 정부는 유럽연합과 FTA협상을 개시하기 위한 공식 절차인 대외경제장관회의를 다음 달 1일 열기로 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내부 사정 문제로 연기… 2007.04.29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