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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할 때까지 가뒀다…"못 견뎌" 부산 유흥가 '발칵' 만취한 손님들에게 가짜 양주를 먹인 뒤 술값을 부풀려 받은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그동안 35억 원을 챙겼는데, 내부 조직원의 신고로 실…
김 회장 아들, 소환 앞두고 '도피성 출국'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건 수사속보입니다. 오늘 오전에 경찰에 소환 예정이었던 김 회장의 둘째 아들이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수사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2007.04.28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