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온다' 방재청 문자 정보 오류 소동 태풍·대설·호우 특보를 비롯한 긴급 재난 정보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내보내는 소방방재청이 4월에 '때아닌' 태풍 경보 메시지를 발송해 빈축을 사고 있다. 2007.04.22 17:58
경찰에 욕한 취객 '모욕죄'로 첫 구속 서울지방경찰청이 최근 경미한 공무집행방해행위도 원칙에 따라 처벌하라는 지시를 내린 이후 경찰관에게 심한 욕을 한 취객이 모욕죄로 구속되는 첫 사례가 나왔다. 2007.04.22 17:10
뉴욕행 대한항공 2시간20분 지연 21일 저녁 7시 반 인천공항을 출발해 뉴욕으로 가던 대한항공 085편이 이륙직후 오른쪽 앞바퀴에 이상이 생겨 인천으로 회항했습니다. 이 항공기… 2007.04.22 17:09
토플 대책 반응 "그나마 다행"vs"시장 붙잡기" 미국 교육평가원이 토플 수용인원 확대 등을 골자로 한 `토플 대란' 수습책을 발표한 데 대해 토플 응시자들은 22일 `한국 시장을 붙잡으려는 의도'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면서도 `그나마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2007.04.22 17:09
대학로 KFC서 불…30여 명 대피 소동 22일 낮 12시 반쯤 서울 대학로의 한 패스트푸드점 주방에서 불이 나 조리도구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손님 30여 명이 … 2007.04.22 16:01
경찰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김본좌 칭송 글(?) 경찰청이 유명한 인터넷 음란물 유포범 `김본좌'를 칭송하는 내용의 `낚시글'을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으로 띄워 구설수에 올랐다. 22일 사이버경찰청 공지사항란()에는 `김본좌 당신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란 제목의 글이 공지사항으로 게시돼 있다. 2007.04.22 14:55
동해 해경, 독도 해상 표류 선박 구조 22일 오전 11시 10분쯤 독도 남동쪽 해상에서 표류중인 82톤급 101 동일호를 동해 해경 소속 경비정이 구조해 예인하고 있습니다. 101동… 2007.04.22 13:29
'부하직원 폭행' 경찰서장 직위해제 경찰청은 부하 직원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전남 고흥경찰서장 김모 총경을 직위해제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청은 또 전남경찰청 경무과장이던 박승주 총경을 후임 고흥서장으로, 전남청 보안과장이던 박용재 총경을 전남청 경무과장으로, 서울청 경무과에 근무하던 총경 승진후보자 김재규 경정을 전남청 보안과장 직무대리로 각각 발령했다. 2007.04.22 12:11
"이혼 뒤 간통사실 알았어도 처벌 가능" 이혼한 뒤에 배우자의 불륜 사실을 뒤늦게 알았더라도 간통죄로 고소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배우자가 있는 여성과 간통한 혐의로 기소된 최 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7.04.22 11:46
'유괴 장난전화' 고교생에 즉결심판 청구 제주도에서 초등학교 3학년 양지승 어린이가 실종된 지 한달이 넘도록 경찰 수사에 별다른 진전이 없는 가운데, 유괴범을 자처하며 장난 전화를 건 … 2007.04.22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