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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총격사건 용의자는 한국인 교포학생 사상 최악의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에 공식 발표됐는데 한국인 교포학생이었습니다. 이 학교 4학년 조승희로 밝혀졌습니다. 2007.04.18 07:09
조승희 "너 때문에 이 일을..." 메모남겨 미국 최악의 대학 캠퍼스 총기사건 참사를 일으킨 범인 조승희의 정확한 범행 동기는 뭘까. 미국 연방수사국과 버지니아 경찰 당국이 사건발생 이틀째인 17일 조 씨의 범행동기 파악에 나섰지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2007.04.18 06:30
"범인은 '외톨이'"…조승희 누구인가? 버지니아공대 학살의 범인으로 밝혀진 한국 교포학생 조승희는 누구이며, 범행 동기는 무엇인가. 미국 이민 당국에 따르면 조승희는 1984년 1월 18일생으로 8살 때인 1992년 9월 2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를 통해 미국에 입국했으며 이후 영주권인 '그린카드'를 발급받아 미국에서 계속 살아왔다. 2007.04.18 06:23
한인학생들, 희생자 추모행사 대거 참석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의 범인이 한국 교포 학생인 것으로 밝혀지자 이 대학 소속 한국인 유학생들은 충격과 허탈감에 빠진 가운데 17일 오후 버지니아공대에서 열린 희생자 추모예배에 대거 참석, 희생자 들과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엄청난 충격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미국인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시했다. 2007.04.18 06:18
버지니아텍 총기사건 '충격의 현장' 33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하는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진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는 17일 사건발생 하루가 지났음에도 충격과 공포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2007.04.18 00:54
"조승희 기숙사방에서 불만 가득한 노트 발견돼"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한국 교포학생인 조승희의 기숙사방에서 수사당국은 조승희가 쓴 것으로 보이는 독설 등으로 가득한 노트를 발견했다고 17일 시카고 트리뷴이 보도했다. 2007.04.18 00:35
"조승희 씨는 미 영주권자로 교포학생" 미국 대학 사상 최악의 참사인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버지니아텍 재학생인 조승희 씨는 영주권자 신분의 한국인 교포학생으로, 순수 한국인 미국 유학생으로는 분류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04.18 00:32
<버지니아텍 총격사건 성명 주요 내용> 미국 버지니아 공대는 사망 33명 등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미국 대학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의 범인이 이 학교 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한국교포 학생 조승희씨라고 17일 대학 웹사이트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2007.04.18 00:05
부시, 버지니아텍 방문 총기난사 사건 조의 표명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7일 미국내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사건으로 33명이 사망한 충격적인 사건과 관련, 사건 현장인 버지니아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을 방문, 조의를 표명한다. 2007.04.18 00:05
버지니아텍 총격사건 현지 교민반응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의 범인이 17일 한인 교포 학생으로 밝혀짐에 따라 한인사회가 깊은 충격과 근심에 빠졌다. 재미교포들은 모두 일손을 놓은 채 착잡한 표정으로 TV 발표를 지켜 본 뒤 이번 사건이 가져올 파장이 결코 작지 않을 것으로 우려했다. 2007.04.18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