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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실종 한인 사건 보도 퓰리처상 수상 지난해 11월 말 미국 오리건주에서 여행 중 폭설에 갇혀 실종됐다 12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제임스 김 씨의 사건을 보도한 포틀랜드의 오리거니… 2007.04.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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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악의 캠퍼스 총기난사 사건…33명 사망 첫 소식입니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무차별적인 총기 난사로 33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는데 부상자 중에는 한국인 학생도 있었습니다. 2007.04.17 17:03
목격자들이 전한 버지니아 총격참사 2시간 "공포에 휩싸인 학생들이 강의실 벽에 기대어 줄지어 섰으며 범인은 마치 총살형을 집행하는 것처럼 쏘았다". 16일 미국 버지니아공과대학에서 벌어진 미 역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사건이 서서히 전모를 드러내고 있다. 2007.04.17 16:42
북, 김일성 생일 맞아 어린이에 '과자' 선물 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95회 생일을 맞아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과자와 사탕 등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7일 "태양절을 맞으며 13일 김정일 장군님께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보내주시는 '종합당과류선물' 전달모임이 각지에서 있었다"고 밝혔다. 2007.04.17 16:10
중국, "BDA 북 자금문제 곧 해결될 것" 중국은 17일 방코델타아시아의 북한자금 인출 문제와 관련, 현재 당사자들간의 의견이 접근하고 있어 곧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다. 2007.04.17 16:05
FDA, 박테리아 감염 가능성 올리브 '긴급경고' 미국 식품의약국은 16일 치명적인 박테리아에 감염될 가능성으로 리콜된 이탈리아산 올리브에 대해 긴급 경고령을 내리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07.04.17 15:57
시간대별로 재구성한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미국 버지니아공과대학에서 16일 벌어진 총격사건은 범인을 포함해 33명의 희생자를 냈다. 경찰은 기숙사를 비우게하고 목격자 청취를 시작. 내용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범인이 교실을 옮겨다니며 총을 쏘아 30명을 죽인 뒤 자살했다는 것. 2007.04.17 15:32
버지니아텍 한국인 강사 "대학 초기대응 허술" "총기사고 발생 직후 학교 측의 초기 대응이 너무 허술해 학생들의 희생을 더 키웠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관광학과 강사인 현성엽씨는 16일 사망 33명을 포함, 6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현장에서 불과 80여m 떨어진 강의실로 출근했다가 겪은 공포의 시간을 떠올리며 학교측의 늑장 대처와 부실한 대응을 질타했다. 2007.04.17 15:08
"그들이 온다."…서울디지털포럼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을 비롯해 세상을 움직이는 미디어 별들이 서울로 모입니다. 다음달 29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 4회 서울 디지털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서 입니다. 2007.04.17 15:01
미국서 한국 과학자 이름딴 상 만들어져 미국의 유명 인명자료 기관이 한국 과학자의 이름을 딴 상을 제정하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재단을 설립했다. 17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세계 3대 인명기관의 하나인 미국 인명연구소(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는 한전 전력연구원 선임연구원인 성태현 박사를 기리기 위해 '성태현상 재단'을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2007.04.17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