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한치 양보없는 갈등…전망은? 34년 만에 전면 개정한다는 의료법을 둘러싼 갈등이 점입가경입니다. 정부는 환자들도 좋고,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의료법은 반드시 개정돼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2007.02.11 14:25
경찰, '대선의 해' 사이버수사 전담팀 보강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사이버선거 사범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일선 경찰서에 사이버범죄수사 전담팀을 대폭 보강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2007.02.11 13:09
정부, '여수 화재' 수습본부 긴급 운영 법무부는 11일 새벽 발생한 전남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 사고와 관련해 정동기 법무부 차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사고수습본 부를 설치하고 수습대책을 마련키로했다. 2007.02.11 12:27
출입국관리소 화재 참사, 피해 왜 컸나? 이렇듯 인명피해가 커진 건 출입국관리소 건물의 폐쇄된 구조에서 비롯됐습니다. 더구나 관리소 측의 허술한 비상대처 능력도 문제였습니다. 광주방송 백종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2.11 12:27
여수 출입국관리소 불…외국인 27명 사상 오늘 새벽 전남 여수에 있는 출입국관리사무소 건물에서 불이 나 9명이 숨지고 1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들 사상자는 불법 체류하다 붙잡힌 외국인 수용자들입니다. 2007.02.11 12:24
법무부, '여수 화재' 특별대책본부 구성 법무부는 11일 새벽 발생한 여수 출입국 관리소 화재 사건의 피해자 치료 관리와 배상을 위해 정동기 법무부 차관이 본부장이 돼 관련 부서 20여… 2007.02.11 11:23
단감재배 농민이 모교에 1억원 쾌척 단감재배 농민이 불우한 학생들을 도와달라며 자신의 모교에 장학금으로 1억원을 맡긴 사람이 있어 화제다. 11일 경남 창원 성주초등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졸업생인 김상갑씨는 지난 1일 학교를 방문,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억원을 쾌척했다. 2007.02.11 11:13
'자살기도' 모 부대 소속 사병 의식불명 10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고양시의 한 육군부대 화장실에서 21살 마모 일병이 목을 맨 채로 발견됐습니다. 마 일병은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 2007.02.11 10:54
의사고시 9개과 여의사 수석…'여풍' 당당 의료계에도 예외없이 여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인력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제71회 의사 국가시험에서 전체 합격자 3천305명 중 여성이 천193명으로 36.1%를 차지해 여성합격률이 27%였던 3년전에 비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02.11 10:32
향후 5년간 사회복지·의료·보건직 '유망' 저출산과 고령화,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 등으로 향후 5년 동안 사회복지, 의료, 보건 관련직종이 유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2007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앞으로 보육교사와 사회복지사 등 사회복지 직종과 의사,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 직종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07.02.11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