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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시설·안이한 관리가 화 키웠다 불은 한 시간이 지나서야 꺼졌습니다. 화재 경보기는 울리지 않았고 직원들의 초기 대응은 허술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2.11 20:23
"중국인이 CCTV 카메라 가린 뒤 화재 발생" 전남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 발생 당시 수용중이던 한 외국인이 CCTV의 카메라를 가린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방화여부 등 화재발생 원인을 규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2007.02.11 17:02
출입국관리소 불…외국인 수용자 27명 사상 오늘 새벽 전남 여수에 있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9명이 숨지고 1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강제 출국에 불만을 품은 수용자 중 한 명이 불을 지른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2007.02.11 16:52
<고령화보고서> 노인 4가구중 1가구 절대빈곤 우리나라 만 60세 이상 노인가구 중 4분의 1 가량은 사적이전과 공공부조를 모두 합한 총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에도 못미치는 절대빈곤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02.11 16:07
<고령화 보고서> 교육·의료 씀씀이 갈수록 커져 낮은 출산율에 따른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 교육비가 가계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고령화와 더불어 갈수록 보건.의료 관련 씀씀이 역시 커질 것으로 예상됐다. 2007.02.11 16:06
<고령화보고서> 연금개혁없이 재정균형 어렵다 한국과 대만, 미국 세 나라를 비교했을 때 한국의 노년층은 대만이나 미국에 비해 국가로부터의 지원은 적고 가족에 대한 의존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02.11 16:05
의협, 의료법 개정 저지 집회…원점 논의 촉구 전국 의사들이 11일 대규모 집회를 갖고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전면 철회하고 원점에서 다시 논의할 것을 요구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날 오후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의료법 개정 저지 궐기대회를 열었다. 2007.02.11 15:18
파일 녹음자 "검찰총장에 죄송…위증 강요는 확실" '피의자 거짓진술 강요 의혹' 사건과 관련, 검찰 신문 내용을 녹음했던 전 제이유그룹 이사 김모씨가 11일 "검찰총장에게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007.02.11 15:14
"공원 입장료 폐지 결손액 결국 국민 부담"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은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됐으나 공원 이용객들이 실제 부담하는 비용은 오히려 더 늘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 2007.02.11 15:07
선바위역서 지하철 고장, 40분간 운행지연 11일 오전 9시 반쯤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으로 진입하던 오이도 행 전동차가 고장으로 40여 분간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천여 명이 … 2007.02.11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