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백의종군…대통합 밀알 되겠다"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김한길 의원은 "자신은 앞으로 백의종군하면서 중도개혁세력 대통합의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7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누군가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돌파구를 마련해야한다고 생각했다"며 "책임이 큰 자신이 앞장서서 돌팔매를 맞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02.07 14:52
한나라당 "코드·보은 사면은 안 된다"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 취임 4주년을 앞두고 계획돼 있는 사면·복권과 관련해, "코드.보은 사면은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07.02.07 13:44
선관위, 내일부터 선거법 위반 특별 단속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설 연휴와 대보름을 맞아 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금품과 음식물을 제공하는 선거법 위반 행위를 특별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의례적이거나 직무상 행위를 벗어난 선물이나 금품, 음식물 제공행위와 세시풍속이나 졸업식을 빙자한 금품 찬조행위, 위법한 현수막 등을 설치하는 행위 등입니다. 2007.02.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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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방독면 불량 의혹 감사 착수 방위사업청이 최근 군에서 사용하는 K-1 방독면의 불량 여부에 대해 자체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일부 언론에서 K-… 2007.02.0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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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집권시 18대국회 초반 개헌 논의 시작"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개헌안의 국회통과가 어려운 것을 알면서도 개헌안 발의를 강행하는 것은 '국민과… 2007.02.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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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지도부-탈당파, 각각 '진로 모색' 회견 어제 열린우리당에서 분당급 집단탈당이 이뤄진 가운데 당 지도부와 탈당파 의원들이 오늘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2007.02.07 11:13
정세균 의원 "추가탈당 없도록 할 것"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원은 7일 집단탈당사태와 관련, "더 이상 대통합 문제 때문에 추가탈당이 이뤄지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07.02.07 10:14
국방부 "군 복무자 취업 가산점 검토안해" 국방부는 사회복무제 도입을 계기로 군 복무 가산점 제도를 부활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 "군 복무자에게 취업시험 시 가산점을 주는 제도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7일 밝혔다. 2007.02.07 09:53
장영달 "노 대통령 3∼4월 탈당이 적당"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 문제와 관련해 "3∼4월이 되면 본격적인 대통합 노력이 진행될 텐데 그 정도 시점이 적당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007.02.07 09:41
탈당파 첫 회의…주말 워크숍 준비 김한길 전 원내대표 등 6일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의원들은 7일 오전 첫 전체회의를 갖고 주말로 예정된 워크숍을 어떻게 치를 지 논의했습니다.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다음주 중 교섭단체를 구성하기 위해 워크숍에서 다뤄야 할 의제들을 검토하는 한편, 모임의 이름과 지도부 구성, 정책방향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눈 것으로 전했습니다. 2007.02.07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