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 영남지역 방문…"전대 동참 독려" 오는 14일 전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일부터 영남지역을 방문하고 있는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2일 오전 대구의 인혁당 관련자 묘소를 참배한 뒤 부산 지역을 찾을 예정입니다. 2007.02.02 10:15
정운찬 전 총장 "대선 준비되지 않았다"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은 1일 "올해 대선과 관련해 아무런 준비를 한게 없다"며 대선 출마에 관심이 없음을 재확인했다. 정 전 총장은 이날 로스앤젤레스 인근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 퍼시픽 팜 컨퍼런스리조트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대의대 재미동창회 주최 제24회 메디컬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앞서 기자와 만나 "지금까지 어느 곳에서도 대선과 관련한 공식 제의를 받은 적이 없다"면서 "최근 손학규 전 경기 지사가 나와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의 실명을 거론하며 한나라당 영입 필요성을 주장한 데 대해서도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2007.02.0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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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사수"vs"집단 탈당"…기싸움 팽팽 열린우리당이 지금 파국 직전 상황입니다. 집단탈당이 초읽기에 들어갔는데 이 열린우리당 일부 재선의원들과 또 민주당 의원들이 제 3지대 신당 창당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2007.02.0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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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전 지사, 범여권 후보 지지율 1위 SBS의 정기 여론조사 결과, 현재 거론되고 있는 범여권 후보 가운데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가장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석태 기자입니다. 2007.02.02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