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전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일부터 영남지역을 방문하고 있는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2일 오전 대구의 인혁당 관련자 묘소를 참배한 뒤 부산 지역을 찾을 예정입니다.
김 의장은 2일 오후, 부산 북 강서을 등 당원협의회별 대의원 대회에 참석해 성공적으로 전당대회를 치러 질서있게 대통합 신당을 추진하자고 강조할 예정입니다.
김 의장은 4일은 광주, 전남지역을 방문해 성공적인 전당대회 개최를 위한 대의원 선출을 독려할 예정입니다.
김 의장은 이에 앞서 2일 오전에는 대구에서 최근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인혁당 관련자 묘소를 참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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