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로비' 변양호 전 재경부 국장 무죄 현대차 그룹의 '계열사 채무탕감 로비 의혹'과 관련해, 특가법상 뇌물 수수혐의로 기소된 변양호 전 재경부 금융정책국장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심리로 열린 29일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변 전 국장에게 2억 원을 줬다는 김동훈 안건 회계법인 대표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고, 관련자들의 증언을 통해 변 전 국장의 알리바이가 입증된다며 무죄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07.01.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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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행복] 온정으로 다시 찾는 희망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원자용 씨 형제. 오늘이 바로 화마에 빼앗겼던 삶의 보금자리를 석 달 만에 되찾는 날입니다. [원자용/서울 장지동 : 돈은 한 푼도 없지, 집은 지어야 되겠지.. 2007.01.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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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폭력조직, 평균 3.9개 업종 진출" 국내 폭력조직은 유흥업소와 오락실 등 사행산업을 중심으로 평균 3.9개 업종에 진출해 있으며 조직원들의 월수입은 400만 원 정도인 것으로 조사… 2007.01.2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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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흉기 강도' 또 시민이 잡았다 권 기자, 시민들이 흉기를 든 강도를 1백여 m나 추격해 붙잡았다면서요? 네, 흉기든 강도를 시민들이 붙잡은 게 이달 들어서만 7번째인데요. 2007.01.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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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다단계 실패' 가장 한강 투신 사건취재파일입니다. 오늘도 사건팀 권기봉 기자 나와 있습니다. 권 기자, 60대 남자가 한강에 투신한 지 50여 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는데, 뛰어든 이유가 뭡니까? 네, 다단계 판매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실패한 게 화근이었습니다.사업 실패를 비관해 한강에 투신한 지 50여 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돼 가족들의 슬픔이 더 큰 것 같습니다.어제 오전 11시 20분쯤 아파트 경비원을 하던 67살 김 모 씨 시신이 한강에 떠올랐습니다. 2007.01.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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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돈 주인 찾아달라" 정직한 신고 다음은 미담 소식인데요. 한 택시기사가 경찰서에 현금 1천만 원을 놓고 갔습니다? 네, 정확히 말씀드리면 그냥 놓고 갔다기 보다는 '주인을 찾아 달라며 맡기고 갔다'고 하는 게 정확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2007.01.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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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일 방문자 수 처음으로 역전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 숫자는 1년 전인 2005년보다 약 36만 명 많은 237만 명을 기록했습니다.반면, 한국을 찾은 일본인은 한 해 전보다 11만 명이 줄어든 232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07.01.2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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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비리 판사 4명 인사조치·구두경고 권고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는 법조브로커 김홍수 씨로부터 식사 등을 접대받은 현직 부장판사 4명을 구두경고 또는 인사조치 하도록 대법원에 권고했다고 … 2007.01.29 11:06
'외국인은 시식했으면 그냥 갈 수 없다니..' 세계화의 진전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으나 외국인에 대한 폐쇄적인 자세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식코너에서 맛을 보고 가는 외국인을 붙잡아 놓고 "먹었으면 사야지, 왜 그냥 가냐"면서 윽박지르는 경우도 있으며 한국의 사정을 잘 모른다는 이유로 외국인에게 월세를 높게 책정할 뿐 아니라 1∼2년 치를 선불로 내라고 하는 사례도 많다. 2007.01.29 11:05
개인회생 소폭 증가 속 서울은 줄어 채무의 일부를 탕감받을 수 있는 개인회생 신청이 지난해 전국적으로 소폭 증가했지만 인구가 가장 많은 서울에서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01.29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