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친데 덮친격' 현대차 경영위기 맞나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해 검찰이 6년형을 구형함으로써 최근 노사문제, 환율 위기, 경쟁업체의 공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기아차 그룹이 사면초가의 위기에 처했다. 2007.01.16 15:47
고건, 대선 불출마 선언 범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돼 온 고건 전 국무총리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전격적으로 선언했습니다. 고 전 총리는 오늘 오후 지지자들의 항의로 기자회견을 열지 못한 가운데 보도자료를 배포해, 깊은 고뇌 끝에 제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오늘부터 정치활동을 그만두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1.16 15:34
정몽구 회장 경영 행보 어떻게 될까?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에게 16일 징역 6년이 구형됨에 따라 '글로벌 기업 도약의 원년'을 선포하며 2007년 새해를 연 정 회장의 경영 행보에 빨간불이 켜지게 됐다. 2007.01.16 15:32
정몽구 현대차 회장 징역 6년 구형 대검 중수부는 16일 회삿돈 693억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열린 정 회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피고인들의 횡령 및 배임 범행은 범죄가 중대하고 폐해가 크다. 2007.01.16 15:14
단양 등기소장 사무실서 흉기에 찔려 16일 오전 10시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청주지법 제천지원 단양등기소사무실에서 등기소장인 H씨가 휘둔 흉기에 가슴에 찔렸다. H씨는 다행히 큰 상처를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7.01.16 14:54
박홍우 부장판사, 안정 되찾고 회복 중 판결에 불만을 품은 전직 교수가 쏜 석궁 화살에 맞아 다친 서울고법 민사2부 박홍우 부장판사는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가족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 2007.01.16 13:59
나이지리아 피랍 근로자 9명, 무사 귀국 나이지리아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됐다 지난 13일 새벽 풀려난 홍종택 차장 등 대우건설 근로자 9명이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아시아나항공 542편을 통해 16일 낮 12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2007.01.16 13:57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자 10만명 돌파 서울시청앞 광장 스케이트장이 개장 30일만에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서울시 체육회는 "지난해 12월 15일 개장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2007.01.16 13:52
노동부장관 "'불법파업 엄단' 이젠 실천할 때" 현대차 노조의 불법 파업 사태가 악화되거나 장기화되면 법을 엄정히 집행하겠다고 이상수 노동장관이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16일 한 라디오 프로그… 2007.01.16 13:48
현대차 노사 대화 무산…조업차질 계속 15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사가 16일 대화재개를 시도했으나 무산됐습니다. 노사는 16일 오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대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07.01.16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