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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개헌 찬반론 '팽팽'…논란 가열 노무현 대통령의 4년 연임제 개헌제안을 둘러싼 정치권의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당은 적극적으로 찬성하고 있는 반면, 한나라당은 정권 연장 … 2007.01.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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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필요하지만, 다음 정권서 추진해야" 4년 연임제 개헌제의에 대해서 SBS가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개헌에는 찬성하는 의견이 약간 많았지만 그 시기는 다음 정권에서 하는게 좋겠다는 의견이 우세했습니다.이병희 기자입니다. 2007.01.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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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임제' 개헌의 실현 절차와 전망은? 그러면 개헌을 하는데 앞으로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 진송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헌법 개정안은 대통령이나 국회가 … 2007.01.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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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개혁 시안' 오늘 확정될 듯 공무원 연금제도 발전위원회가 10일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고 공무원 연금 개혁시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개혁시안은 공무원 연금 산출 기준을 퇴직 직… 2007.01.10 11:08
강봉균 의장 "부동산, 시장원리 맡겨야" 열린우리당 강봉균 정책위의장은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집값 안정은 기본적으로 시장에서의 수급 균형이 뒷받침될 때 달성 가능하다"고… 2007.01.10 10:42
김근태 의장, "개헌은 개헌, 미래는 미래"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여야간 개헌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되 평화개혁미래세력의 대통합 작업도 동시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10일 오전 당 비상대책위에 참석해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문제는 열린우리당은 물론 한나라당 대선주자, 그리고 시민단체와 헌법학자 등 전반적으로 합의가 이뤄진 상태이기 때문에 정치권이 조용하고 원만하게 처리해 국민의 결정을 기다리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2007.01.10 10:35
한나라당, "내일 청와대 회동 불참"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제안한 4년 연임제 개헌에 대해 반대 입장을 거듭 밝히고, 11일 예정된 대통령과 여야 대표 회동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2007.01.10 10:35
청와대 "국민 여론 받쳐주면 통과 가능" 전해철 청와대 민정수석은 10일 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제안과 관련, "그동안 문제 제기가 있었고 어느 정도 합의는 있었다고 생각하며 20년만의 기회라는 것 등을 충분하게 생각한다면, 또 거기에 따라서 많은 국민의 여론이 받쳐준다면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7.01.10 10:08
천정배 의원 "개헌 부결돼도 임기중단 안돼" 열린우리당 천정배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4년 연임제 개헌 제안과 관련해 "대통령의 임기문제와 결부될 이유는 없다"면서 "… 2007.01.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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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논평] '개헌' 하기는 해야 되는데... 노무현 대통령의 4년 연임제 개헌제안이 정국을 뒤흔들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년 된 현행헌법의 5년 단임제 규정은 독재정권의… 2007.01.10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