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남 전 의장 "마음 떠난 분들 탈당해야" 열린우리당 신기남 전 의장은 당내 선도탈당론과 관련해 "당에 대해서 확실히 마음이 떠난 분들을 막을 수는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2007.01.08 13:27
박병석 의원, "지도부 희생 결단해야" 열린우리당 박병석 의원은 정계개편 상황에서 터져나온 일부 의원들의 탈당설 등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당 지도부가 자기희생을 전제로 한 결단을 내려야… 2007.01.08 12:08
"군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유력 검토" 정부는 육군을 기준으로 현행 24개월인 복무기간을 18개월로 6개월 단축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 해 6만9천여명에 이르는 전환복무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방안도 심층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유급지원병제 도입과 사회복무제 확대 시행 방안은 거의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7.01.08 11:43
원희룡 의원 "국민 경선참여 폭 넓혀야" 한나라당 대선 주자 중 한 명인 원희룡 의원은 8일 "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국민의 참여 폭을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7.01.08 11:34
한나라당 "'평화의 바다'는 무책임한 발언" 한나라당은 8일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한일정상회담에서 동해의 명칭을 '평화의 바다'로 부르자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동해의 상징성을 무시한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2007.01.08 11:27
이계안 의원 "의원직 물러날지, 당떠날지" 고민 열린우리당 이계안 의원은 8일 "국회의원으로서, 그것도 지역구 의원으로서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며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어야 하는지 몸 담고 있는 당을 떠나야 하는 것인지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7.01.08 11:26
감사원·총리실 '김흥주 사건' 불똥 곤혹 삼주산업 회장 김흥주씨의 정·관계 로비 의혹 사건의 불똥이 공직기강을 담당하는 사정기관 감사원과 총리실 '암행감찰반'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김씨 사건은 사건발생 시점이 5년여전의 '과거사' 이기는 하지만 두 기관 모두 참여정부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공직기강 확립과 감찰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시점에 전현직 직원의 연루설이 제기돼 곤혹스런 상황을 맞고 있다. 2007.01.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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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안 의원도 탈당 시사…당 지도부 부심 염동연 의원의 탈당 선언으로 열린우리당이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이계안 의원도 탈당 의사를 밝혔습니다. 당 지도부는 탈당은 안된다며 만류에 나섰습니다.심석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7.01.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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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동해 '평화의 바다'로 개칭 제의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동해를 '평화의 바다'로 부르면 어떻겠느냐"고 일본 아베 총리에게 제안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7.01.08 11:09
강 대표, "대선후보들, 경선룰 언급 부적절"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8일 '오픈 프라이머리' 도입을 둘러싼 대선주자 진영의 신경전과 관련, "검증 안된 부분이 무분별하게 보도되고 후보 측에서 그와 관련된 여러 견해를 산발적으로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대선주자들의 자제를 촉구했다. 2007.01.08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