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외국인 직접투자 최근 7년래 최저 전망 태국 방콕에서 발생한 일련의 폭탄테러와 외환규제에 따라 올해 외국인 직접투자가 최근 7년래 최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카시콘 은행 산하 '카시콘 연구 센터'는 폭탄테러가 방콕에서 또 다시 발생하는 최악의 경우 올해 외국인의 직접투자가 최근 7년 동안 최저인 30억 달러로 곤두박질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2007.01.07 13:12
영 신문 "이스라엘, 대 이란 전술핵 공격 준비" 이스라엘이 전술 핵무기를 이용해 이란의 우라늄 농축시설들을 파괴하기 위한 비밀 계획을 수립했다고 영국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공군은 이를 위해 소규모 벙커버스터 핵폭탄을 이용해 이란 나탄즈 우라늄 농축시설을 파괴하는 훈련을 진행해 왔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007.01.07 13:11
반 총장, '신고식' 치른 유엔의 첫 일주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각종 국제 현안을 다뤄야 하는 세계 최고의 외교관으로서 바쁜 첫 일주일을 보냈다. 반 총장은 취임 첫날 사담 후세인 이라크 전 대통령의 처형 문제와 관련, 사형제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기도 했지만, 유엔 사무국의 고위직 인선을 차례로 실시하고 원활한 인사를 위해 사무차장보 이상 직급의 사표 제출을 요구하는 등 조직을 재정비하는 작업부터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2007.01.07 10:52
"FRB, 중앙은행·금융기관 감독 계속 병행해야" 벤 버냉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FRB가 중앙은행과 금융기관감독 기능을 계속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버냉키 의장은 전미경제협회와 전미금융협회 공동 주최로 열린 회동에 보낸 메시지에서 "FRB의 정책이 정보와 노하우 및 권한에서 나오는 것"이라면서 "금융감독 기능과 중앙은행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07.01.07 10:35
"이라크군, 바그다드서 무장세력 30명 사살" 이라크 군은 6일 바그다드 중부 하이파 거리에서 무장 저항세력과 치열한 전투를 벌여 무장세력 요원 30명을 사살하고 4명의 수단인을 포함해 다수… 2007.01.07 10:07
반 총장, 후세인 측근 사형집행 중단 촉구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사형을 계기로 사형제에 반대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조만간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후세인 최측근 2명에 대한 사형집행을 중단할 것을 이라크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2007.01.07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