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 "분양원가 공개 확고하게 추진"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29일 민간아 파트에 분양원가 공개제도를 적용하는 문제를 놓고 당정간 이견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 "분양원가 공개는 확고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6.12.29 09:21
동영상 기사
노 대통령, "내년 대기업 더 많은 투자를" 노무현 대통령이 4대 그룹 총수들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별도의 면담을 갖고 내년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들이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06.12.29 08:08
동영상 기사
"국민 신당 추진"…여당발 정계개편 예고 열린우리당 내 양대 계파를 대표하는 김근태 의장과 정동영 전 의장이 노무현 대통령을 제외한 국민 신당 창당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청와대 관계자는 "계파 정치이자 구태 정치로의 후퇴" 라고 비판해 노무현 대통령측의 대응 수위가 앞으로 주목됩니다. 2006.12.29 08:07
동영상 기사
송민순 외교장관 "6자회담 조기 재개 기대" 송민순 외교부 장관이 북핵 6자회담과 관련해 북한이 현실적인 방안을 갖고 조기에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다음주 워싱턴을 방문해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6자회담 문제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2006.12.29 08:01
동영상 기사
한나라당 대선주자-당 지도부 간담회 한나라당 대선주자들과 당 지도부가 29일 저녁 첫 상견례를 겸한 만찬간담회를 갖고 내년 당내 경선 등 대선 관련 현안들을 논의합니다. 29일 간… 2006.12.29 08:00
'숙명의 라이벌' 김근태-정동영, 손잡은 이유 열린우리당의 지분을 사실상 양분하고 있는 김근태 전 의장이 신당 추진을 위한 `김.정' 연합체를 구축하고 손을 잡았다.창당 이후 두 사람은 여당의 대선주자임을 공개적으로 표방하면서, 수차례의 전당대회를 통해 세싸움을 벌여왔고, 정책.노선을 놓고도 '실용'과 '개혁'으로 나뉘어 건건이 충돌하면서 앙숙처럼 지내왔다. 2006.12.29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