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진 장관 "성매매 예방 이벤트 잘못된 사업" 회식비를 경품으로 지급해 여론의 뭇매를 맞은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예방 캠페인에 대해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이 "일단은 잘못된 사업"이라는 입장 표명을 했다. 2006.12.27 16:27
고건 전 총리 "내년 화두는 '운행우시'" 차기대권 주자인 고 건 전 국무총리는 27일 새해 화두로 '운행우시'를 꼽았다. 고 전 총리는 이날 김포 해병대 초소를 방문하기 전 측근들에게 "내년에는 시원하게 비가 뿌렸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운행우시'라는 화두를 골랐다"고 말했다고 캠프의 한 인사가 전했다. 2006.12.27 15:51
이재정 통일부 장관 '탈권위 행보' 눈길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고위직 관리 책상에는 으레 놓여있는 명패 권위주의 행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27일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취임한 이 장관은 '내 방에 들어오는 사람이 내 이름을 모르겠느냐'며 책상 위에 명패를 두지 말라고 지시했다. 2006.12.27 14:59
열린우리당 의원 워크숍…당 진로 격론 열린우리당이 27일 오후 2시부터 의원총회를 열고 당의 진로와 관련해 격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당의장은 워크숍 모두 발언을 통해 전당대회의 시기와 방식, 주체 등을 놓고 의원들 사이에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른지 토론을 통해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2006.12.27 14:58
대통령 전용기 도입 사업 '기우뚱' 차기 대통령이 이용할 지휘기 도입 예산이 국회에서 전액 삭감돼 사업이 대폭 후퇴하거나 불투명하게 됐다. 국방부는 27일 대통령 전용기인 지휘기 도입과 관련한 내년 예산으로 300억 원을 요구했으나 국회에서 전액 삭감했다고 밝혔다. 2006.12.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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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오늘 의원 워크숍서 당 진로 결정 열린우리당은 27일 오후 국회에서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의원 워크숍을 열고 당의 진로에 대한 합의 도출을 시도합니다. 열린우리당은 27일 … 2006.12.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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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예산안 163조 원, 진통 끝 국회 통과 내년도 예산안이 오늘 새벽에 어렵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삭감규모를 놓고 어제 오후 4시부터 여야 간에 밀고 당기기가 계속되다가 오늘 새벽에 예산안이 확정됐습니다.보도에 이병희 기자입니다. 2006.12.27 11:08
버시바우 "북한 대표단 권한 부여받지 못해"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베이징 6자회담이 성과없이 끝난 데 대한 것과 관련해 "북한 대표단이 평양에서 권한을 부여받지 못했음이… 2006.12.27 10:20
손학규 "한미 FTA 내년 3월까지 체결해야"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하나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한미 FTA 즉 자유무역협정을 2007년 3월 말까지 반드시 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06.12.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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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단축 내년 상반기까지 제도화 추진 군 복무기간 단축에 대해 연구 중인 병역자원 연구기획단은 "내년 상반기까지 제도화를 목표로 추진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2006.12.27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