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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주민, 타지역 쓰레기 '반입 저지' 시위 서울시가 오늘부터 양천구 쓰레기 소각장에서 강서구와 영등포구의 쓰레기도 함께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양천구 목동 주민 300여 명이 다른 지역에서 온 쓰레기 차량을 막으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2006.12.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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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 백화점서 화재…수백명 대피 소동 인천 중심가의 한 백화점에서 불이 나 백화점 직원과 쇼핑객 등 수백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김흥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백화점 건물 밖으로 시커먼 연기가 계속해서 뿜어져 나옵니다. 2006.12.26 17:44
과천 화훼단지에 불...재산피해 9천만원 26일 낮 1시 반쯤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화훼단지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개동 150평을 모두 태워 9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 2006.12.26 16:40
'전쟁범죄 등 시효 배제' 국무회의 통과 전쟁범죄와 반인도적 범죄, 집단살해죄 등에는 공소시효 적용을 배제하도록 한 정부 법안이 국무회의에서 가결돼 국회 처리를 앞두고 있다. 법무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제형사재판소 관할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6.12.26 16:20
'고수익 투자미끼' 다단계업체 2곳 수사 서울 서초경찰서는 고액의 수당을 내세워 투자자를 모아 유사수신행위를 한 혐의로 대형 다단계업체 D사 대표 장모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2006.12.26 16:10
일란성 쌍둥이 병사 8형제 '헷갈려' 강원도 화천군 육군 이기자부대는 일란성 쌍둥이 8형제와 2쌍의 형제 병사가 함께 복무하면서 에피소드가 만발하고 있다. 올 3월 동반 입대한 김기범, 기영 일병 등 쌍둥이 병사 8형제들은 각각 같은 중대에 배치된 데다 군복과 계급장, 짧은 머리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이들을 식별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 2006.12.26 16:09
서울 주요대 정시모집 오늘 원서접수 마감 가·나·가나 군에 속하는 대학들의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26일 오후 5시 마감되는 가운데 예체능 계열이 대부분 강세를 나타냈다. 오후 1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중앙대는 일반전형에서 1천689명을 모집하는 서울캠퍼스에 1만511명이 지원해 6.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천238명을 모집하는 안산캠퍼스에는 8천42명이 지원해 6.50대 1을 보였다. 2006.12.26 16:01
경비원, 발 헛디뎌 주차시설서 추락사 26일 낮 1시 반쯤, 서울 발산동의 한 건물 주차시설에서 경비원 56살 김모씨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목격자 강모씨는 "지… 2006.12.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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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달러 이상 밀반출 승객 365명 적발 인천공항세관은 올해 11월 말까지 1만달러를 초과하는 외화를 밀반출하려던 승객 36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게는 밀반출 금액의 10%… 2006.12.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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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입 아파트 당첨 81명 무더기 검거 인천경찰청 수사과는 위장전입을 통해 아파트를 부정 당첨받거나 분양권 등을 전매한 혐의로 81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월 인천 소래. 2006.12.26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