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국립공원 경제적 가치 65조원 육박 국내 18개 국립공원의 보존가치와 이용가치를 합친 경제적 가치가 65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24일 환경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탐방객 등 1만2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국립공원 보호에 따른 자연환경 보존가치는 58조원, 탐방객이 얻는 이용가치는 6조6천억원으로 보존가치가 훨씬 큰 것으로 평가됐다. 2006.12.24 09:54
성매매업 취업 알선하면 7년 이하 징역 내년 7월부터 성매매와 음란 행위 등이 이뤄지는 업무에 취업하게 할 목적으로 직업소개를 하면 7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 2006.12.24 09:32
법원 "KBS 사장 접대성 경비 내역 공개" 서울고법 특별7부는 C 변호사가 "KBS 사장과 부사장 등의 업무추진비와 접대성 경비 집행내역을 공개하라"며 한국방송을 상대로 낸 정보비공개결정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회사측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대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006.12.24 09:20
"엉뚱한 계좌에 송금했어도 입금은 유효" 계좌번호를 잘못 입력해 엉뚱한 계좌로 송금됐 어도 입금의 효력은 유효하며 송금의뢰인이 은행측에 오입금 반환을 요구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B사는 올 7월초 거래업체에 물품대금을 지급하기 위해 자사 거래은행을 통해 인터넷뱅킹으로 송금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실수로 계좌번호를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예전 거래회사 S사의 계좌로 1천755만원을 송금해 달라고 의뢰했고 은행측은 S사 계좌에 해당액을 송금했다. 2006.12.24 09:17
"집단따돌림 가해학생 부모·학교 모두 책임" 학교에서 벌어진 집단따돌림 사건에 대해 가해 학생 학부모와 학교가 모두 책임져야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울산지법 제1민사단독 백승엽 판사는 24일 동료 학생들로부터 맞는 등 집단따돌림을 당해 정신과 치료까지 받게 됐다며 피해학생 A군과 부모 등 3명이 가해학생 학부모 16명과 울산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피고들은 연대해 1천9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006.12.24 09:09
전주지역 아파트에 분수대 설치 의무화 내년부터 전주시내에 대단위 공동주택을 지으려는 건설회사는 아파트 단지 내에 물을 지상을 뿜어 올리는 분수대나 실개천, 연못 등 친수공간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거나 마련해야 한다. 2006.12.24 09:05
동영상 기사
승용차 추돌사고로 1명 사망·2명 부상 24일 새벽 3시 10분쯤 서울 독산동 서부간선도로 안양방향에서 26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45살 고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2006.12.24 07:50
동영상 기사
청주지법, FTA 반대 시위 주도자 영장 기각 청주지법 이현우 판사는 FTA 즉 한미자유무역협정 저지 충북도민 궐기대회 폭력사태와 관련해 전농 충북도연맹 박모 의장 등 3명에 대해 경찰이 신… 2006.12.24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