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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경찰의 날 기념식 해양경찰은 오늘 10시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제 53주년 해양경찰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한명숙 국무총리와 김성진 … 2006.12.22 15:19
'허위공시·회삿돈 횡령' 금융사 대표 구속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는 상장사의 최대주주 변경 내용을 허위로 공시하고 160억 원대의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브릿지캐피탈 대표 남 모… 2006.12.22 15:10
'증여세 포탈' 전두환씨 차남 파기 환송 대법원 2부는 22일 증여세 포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60억 원을 선… 2006.12.22 15:09
'제이유 수사' 검찰에 남겨진 과제는? 제이유그룹과의 연루설이 불거졌던 고위 공직자 및 가족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향후 수사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동부지검은 22일 중간 수사브리핑에서 "이재순 전 청와대 비서관 등 고위공직자 3명과 그 가족이 제이유 관련자와 돈을 주고받은 것은 정상적인 거래이며 공무원의 직무와 관련한 불법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면서도 정치인 로비설, 특별수당 관련 문제, 공정거래위원회 유착설, 서해유전 개발사업 의혹 등 4대 의혹에 향후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6.12.22 14:54
민주 한화갑 대표 징역형…의원직 상실 2002년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기업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화갑 민주당 대표가 22일 의원직을 상실했다. 2006.12.22 14:33
'제이유 수사' 의혹만 무성한 채 사실상 종결 "의혹은 무성한 데 사법처리 대상자는 사실상 0명?" 제이유그룹과의 부적절한 돈 거래 의혹이 제기됐던 고위 공직자가 모두 무혐의 처분되는 것으로 공직자와 가족에 대한 수사가 사실상 끝을 맺었다. 2006.12.22 14:27
올해 경찰 최대 뉴스는 '근속승진 확대' 경찰청은 22일 2006년 경찰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올해 가장 중요한 경찰 뉴스로는 일정한 근무 연수를 채우고 성적이 일정기준에 이르면 경위급으로 근속승진할 수 있도록 한 '근속승진 확대 시행'이 꼽혔습니다. 2006.12.22 14:14
"은행 담보대출 한도 높여주겠다" 사기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부동산 담보대출 한도를 높여 주겠다고 속여 돈을 뜯어 낸 혐의로 5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재작년 10월부터 작… 2006.12.22 14:12
"연말 강력 범죄율 줄고, 검거율 늘어" 연말 분위기에 편승한 살인과 강도 강간 등 5대 범죄 발생율은 13.7% 감소한 반면, 검거율은 5.6%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0일부터… 2006.12.22 14:11
아산 AI 잠복기간 최대 20일…확산 우려 전북에 이어 충남 아산에서도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AI는 이상증세 발견에서 감염확인까지 2주 이상 걸려 잠복기간이 다소 길었을 것이라는 추정이 제기되고 있다. 2006.12.22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