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짜리 돌 자유자재로 쌓는 로봇 국내최초 개발 5t짜리 돌을 자유자재로 쌓을 수 있는 로봇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해양수산부는 21일 국립창원대 메카트로닉스 연구원과 공동으로 방파제 등의 돌을 쌓을 수 있는 로봇인 스톤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2006.12.21 15:25
수돗물 전신화상 여아·가족 '고통의 나날' 지난 7월말 아파트에서 목욕도중 갑자기 뜨거운 수돗물이 쏟아져 전신화상을 입은 생후 5개월된 여아와 그 가족이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06.12.21 15:24
"일제시대에도 대학 입시전쟁 치렀다" 일제 시대 한반도의 유일한 대학이었던 경성제국대학 입시를 위한 경쟁과 '고교 서열화'가 요즘 못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사회학과 정진성 교수는 21일 경성제대의 입시 제도와 학생 구성, 출신 학교별 입학생수 등을 분석한 '경성제국대학의 입학 및 졸업 기회의 차등적 배분' 논문을 발표했다. 2006.12.21 14:58
행정중심복합도시 이름 '세종'으로 확정 충남 연기·공주지역에 들어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명칭이 세종으로 확정됐다. 행정도시건설추진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행정도시명칭제정위원회에서 제시한 이름 3개 가운데 '세종'을 선정했다. 2006.12.21 14:33
10명 중 4명 "2∼3번 물어야 길 찾아"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은 낯선 곳에 갈 때 2∼3번 길을 물어야 겨우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행정자치부가 유니온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벌인 결과, '사람에게 물어야 목적지를 찾을 수 있다'고 응답한 경우는 40.4 %에 달했다. 2006.12.21 14:17
진실·화해위 "'이준호·배병희 간첩사건'은 조작"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21일 '이준호·배병희 간첩사건'을 불법 수사와 위법한 재판으로 인한 간첩 조작사건으로 결론 내리고 국가가 피해자 명예회복을 위해 재심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다. 2006.12.21 14:16
사법부 IT 서비스 역량, 한국이 '최고' 대법원은 사법기관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영국표준협회가 수여하는 IT 서비스 표준절차와 관련된 ISO 20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증… 2006.12.21 14:14
대검·KIST '과학수사 기법' 공동연구 대검찰청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과학수사 분야의 합동연구와 인적 교류 활성화, 연구시설 공동 사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습니… 2006.12.21 14:14
"동사무소 실수로 은행 피해…구청이 배상" 동사무소 직원이 전입신고를 소홀히 해 은행이 대출금을 회수하지 못했다면 구청이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22부는 국민은행이 강남구를 상대로 '손해를 배상하라'며 낸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구청은 1억 4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06.12.21 14:14
진보종교단체 "사학법 재개정 논의 중단하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등 4개 진보종교단체 협의회인 민족의화해와통일을 위한 종교인협의회와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 등은 21일 오전 국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사학법 재개정 야합을 중단하고 종교인들은 종교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라"고 촉구했다. 2006.12.21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