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동문상에 '괴물' 제작자 최용배씨 서울예대 영화과가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올해를 빛낸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로 영화사 청어람 최용배 대표가 선정됐다. 청어람은 올해 1천301만 명의 관객을 동원, 한국영화 최고흥행작이 된 영화 '괴물'의 제작사다. 2006.12.21 15:15
[피플] 조앤 롤링 "해리 포터 되는 꿈꿨다"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처음으로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 해리 포터가 되는 꿈을 꿨다고 자신의 공식 인터넷 사이트에 이달 올린 일기를 통해 밝혔다. 2006.12.21 15:15
'외과의사 봉달희' 이범수 드라마 첫경험 내년 1월부터 방송하는 SBS TV '외과의사 봉달희'로 드라마에 데뷔하는 배우 이범수가 18일 울릉도에서 첫 촬영을 했다. '연인' 후속으로 1월17일 시작하는 '외과의사 봉달희' 팀은 16일 울릉도에 도착했으나 폭설로 이틀 후인 18일에야 촬영을 할 수 있었다. 2006.12.21 15:10
성시경, 과로로 입원해 활동 비상 가수 성시경이 과로로 입원해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성시경의 소속사인 제로원인터랙티브는 21일 "오늘 오전 성시경이 스케줄을 위해 집을 나서다 갑자기 쓰러져 인근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후 현재 입원한 상태"라며 "심한 몸살 감기를 앓은 데다 무리한 스케줄로 피로가 겹친 것 같다. 2006.12.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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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내년 1/4분기 중 총액대출한도 규모를 올해 4분기보다 1조 6천억 원 줄어든 8조 원으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주로 우량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시중은행들에게 낮은 금리로 대출해주는 총액한도대출 규모가 축소되면 시중에 풀린 돈은 자연히 줄게 됩니다. 2006.12.21 14:47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예매순위 1위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극장가가 기대작들이 한꺼번에 개봉하면서 치열한 흥행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외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와 국산 판타지 대작 '중천'이 영화예매순위 1,2위를 달렸다. 2006.12.21 14:43
방송·영화 보조 출연자들 노동조합 결성 이른바 '엑스트라'라고 불리는 방송과 영화의 보조 출연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한국노총 산하에 설립된 서울지역 보조 출연자 노조는 근로환경 개선과 권익보호 등을 주장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2006.12.21 14:40
기무라 다쿠야, 일본 아카데미상 후보 사퇴 일본 최고 스타 기무라 다쿠야가 제30회 일본 아카데미상의 최우수 남우주연상 후보를 사퇴했다. 일본 언론들은 일제히 "제30회 일본 아카데미상의 부문별 우수상 수상자 겸 최우수상 후보가 19일 도쿄 프린스 호텔에서 발표됐으며, 현재 일본에서 개봉 중인 '무사의 체통'의 주연 기무라 타쿠야가 우수 남우주연상에 뽑혔지만 소속사 자니스사무소는 '다른 우수상 후보들과 겨루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최우수상 후보 사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2006.12.21 14:37
'중천', 연말 스크린 확보경쟁서 '승리' 국산 판타지 대작 '중천'이 연말 스크린 잡기 전쟁에서 승리, 12월 극장가의 치열한 흥행경쟁에서 일단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21일 '중천'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공식 개봉하는 '중천'은 전국 420개 스크린을 확보, 같은 날 개봉하는 영화 중 가장 많은 스크린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2006.12.21 14:31
올해 최고 클래식 공연은 '키신 독주회' 올해 클래식 팬들 사이에서 가장 호응을 얻은 공연은 러시아 피아니스트 예프게니 키신의 첫 내한 리사이틀인 것으로 드러났다. 예술의전당이 1월부터… 2006.12.21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