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 설사환자 13명 발생 전남 보성에서 설사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19일 전남 보성군보건소에 따르면 보성군 웅치면 대산 마을에서 이 마을 주민 A 씨가 12일 설사 증세를 보이는 등 최근 20일 사이에 설사 환자 13명이 발생했다. 2006.11.19 16:06
납치강도 일당 2명 검거 충남 공주경찰서는 19일 40-50대 남녀를 납치해 금품을 강취한 혐의로 이모, 김모씨 등 2명을 검거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18일 오후 10시30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원천동 모 술집 앞 주차장에서 A씨와 함께 자신의 고급 승용차에 타자마자 흉기로 위협, 뒤따라 탄 뒤 A씨 등을 끈으로 묶고 현금 100여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았다. 2006.11.19 16:03
"자녀 유치원 보내도 보육수당 지급" 상시 여성근로자가 3백명 이상이거나 전체 근로자가 5백명 이상 사업장에 다니면 월 8만 원 가량의 자녀 유치원 보육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2006.11.19 11:39
탈출 부산 소년원생 4명 모두 붙잡혀 부산 금정구 오륜동 부산소년원에서 보호처분을 받고 있던 원생 4명이 집단탈출을 시도했다가 1명은 현장에서 붙잡히고, 3명은 탈출 후 부산과 대구, 경북 영양에서 잇따라 경찰에 검거됐다. 2006.11.19 11:33
"도주자에 실탄 발사, 경찰관 책임없다" 경찰의 정지명령과 경고사격에도 불구하고 도주하다 경찰관이 쏜 실탄에 다리를 맞았다면 국가의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22부는 훔친 승용차를 타고 달아나다 경찰관이 쏜 총에 다리를 맞아 부상한 이모씨와 부모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심을 깨고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11.19 11:25
헌법학회, '대통령 중임·부통령제' 제의 최근 정치권에서 개헌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헌법학자들의 모임인 헌법학회가 대통령 4년 중임제와 부통령제 도입, 결선투표제 등을 담은 헌법개정안을 제안했습니다. 2006.11.19 10:24
"'왕의 남자' 대사 저작권 침해 아니다" 영화 '왕의 남자'에서 "나 여기 있고, 너 거기 있지"라는 대사는 창작성이 없는 흔한 표현으로 저작권을 침해한 것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6.11.19 10:23
외국·내국 변호사, 국내서 동업 못한다 법무부는 법률시장이 개방됐을 때 외국 변호사의 국내 활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외국법 자문사 법안을 19일 공개하고 오는 29일 공청회를 거쳐 올 해 안에 입법예고할 계획입니다. 2006.11.19 10:19
시간 끄는 선거수사로 '행정 공백' 우려 '선거 끝난 지 언젠데 아직도...' 5.31 지방선거가 끝난 지 6개월이 되도록 사법당국이 일부 지방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선거법 위반 수사를 마무리짓지 못해 행정업무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2006.11.19 09:54
전교조, 연가투쟁 강행 방침…긴장 고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투쟁을 앞두고 전교조와 교육당국이 정면 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전교조는 교원평가제 저지를 위해 강도 높은 연가투쟁을 벌인다는 방침이며 교육당국은 이를 불법으로 규정, 강력 처벌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2006.11.19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