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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시 PSI참여 확대문제 "사안별로 협의"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즉, PSI에 정식 참여해달라는 미국의 요구를 우리가 거부한 상태여서 불편한 상황도 예상이 됐었습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한국의 특수한 입장을 미국이 이해하는 선에서 문제가 일단 잘 봉합됐습니다. 2006.11.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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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대통령 비공개 면담 녹취 유포 노무현 대통령 지지 모임인 노사모의 일부 회원들이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가진 비공개 면담 내용을 몰래 녹취해서 유포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2006.11.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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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 "북 핵폐기시 안전보장" 다음달 6자 회담 재개를 앞두고 한미 정상이 오늘 만났습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한다면 뭘 해줄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논의했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핵 야망을 포기한다면 경제지원은 물론 북한의 안전보장까지 협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6.11.18 21:14
한·캐나다, FTA 협상 조속 타결 노력키로 노무현 대통령과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양국 자유무역협정 협상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고, 특히 에너지·자원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 2006.11.18 13:43
한·미 정상, "6자회담 틀에서 북핵문제 해결"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늘 오전 한미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노대통령은 PSI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에 대해 사안별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11.18 13:05
한·미, "북 핵폐기시 경제지원·안전보장"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8일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용납할 수 없으며,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 할 경우 상응한 조치로 대북 경제지원과 안전보장을 해주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6.11.18 13:05
노사모, 대통령 비공개 발언 녹취·유포 논란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약칭 '노사모' 회원들이 지난 8월 노무현 대통령과 가진 행사에서 대통령의 비공개 발언을 몰래 녹취해 유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006.11.18 11:36
태평양전쟁 강제동원 희생자 지원법 추진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태평양 전쟁 전후 강제동원 희생자 지원법'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은 국무총리 산하에 심의 위원회를 마련… 2006.11.18 11:35
여야, 대북 인권결의안 채택 반응 엇갈려 여야는 18일 유엔의 대북인권결의안이 한국의 찬성 속에 통과된데 대해 각 당의 이해관계에 따라 미묘한 '온도차'를 보였다. 그동안 표결에 불참 또는 기권해 온 정부가 첫 찬성표를 던진 것과 관련해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긍정 평가한 반면, 당내 기류가 복잡한 열린우리당은 "정부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원론적 반응과 "기권이 옳았다"는 비판적 주장이 혼재했다. 2006.11.18 11:12
한·미 정상, "북 핵보유국 지위 용납 못해"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8일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용납할 수 없으며 북핵문제가 6자회담을 통해 평화적·외교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2006.11.18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