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사이트에서 만나 촉탁살인 20대 중형 인터넷 자살사이트에서 만난 30대 남자로부터 '죽고 싶은데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살인을 저지른 20대 남자에게 중형이 선고됐 다. 인천지법 형사 13부는 14일 촉탁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모 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 2006.11.14 16:40
'부동산 광풍'에 서민·직장인 허탈 20대 신입사원 "알뜰생활하고 재테크 백날 잘해봐야 집사는 것보다 못해" 30대 직장인 "전세금에 대출 1억 받아봤자 20평 아파트도 못사" 60대 은퇴자 "7억에 판 잠실아파트 3년만에 15억...6억에 산 강북 상가는 3억" 대기업 사원 "정부가 하라는 것과 반대로 하면 돈 번다는 게 정설"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는 부동산 가격에 내 집 장만을 꿈꾸는 서민들과 젊은층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2006.11.14 16:32
청계천에 '뼈 진동 음악다리' 생긴다 서울시가 내년 3월 청계천에 뼈의 진동을 이용해 음악을 듣는 '골전도 음악다리'를 설치하는 등 관광자원과 서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실현에 나선다. 2006.11.14 16:12
"한전 직원은 수리비를 직접 받지 않습니다" 농촌지역의 노인을 상대로 한국전력 직원을 사칭하며 설비수리비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 14일 한국전력 충남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충남 연기군 금남면 축산리 김 모씨의 집에 한전직원을 사칭한 한 남성이 찾아와 "전기설비가 불량해 벌금을 물 수 있다"며 수리비 명목으로 20만 원을 받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06.11.14 15:28
"국공립 사범대 6년제로 전환 추진" 서울대 사범대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국공립대학의 사범대가 종합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개방혼합형 모형으로 6년제로 전환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2006.11.14 15:23
양식 새우 폐사율 90%…어민들 '울상' 전어값 폭락에 이어 최근 새우 폐사율이 크게 치솟으면서 서해안 일대 양식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서해안의 고창군과 부안군 일대에서 양식되는 새우의 폐사율이 최근 90%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11.14 15:14
대전 금은방 살인사건 범인 '자살' 지난 5월 발생한 대전 금은방 주인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대전 동부경찰서는 14일 "사건 피의자는 지난 7월 자살한 김 모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06.11.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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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전무 집무실·자택 압수수색 사행성 게임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14일 오전 정우동 서울보증보험 전무의 서울 집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 2006.11.14 14:34
만취상태 '광란의 질주'…의경 등 5명 부상 광주 동부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다가 의경 5명을 친 혐의로 29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13일 새벽 1시쯤… 2006.11.14 14:33
검찰, 론스타 '고문료' 105만 달러 용처 수사 외환은행 헐값매입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론스타가 자문료 명목으로 하종선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에게 전달한 105만 달러의 용처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06.11.14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