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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PSI 현 기조 유지한다" 한편, 정부와 여당이 PSI, 즉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구상 참여를 확대해달라는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6자회담 재개를 앞두고 북한을 자극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2006.11.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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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지금 집 사면 낭패"에 네티즌 비판 쇄도 '지금 집을 사면 낭패를 볼 것이다' 청와대의 글에 대한 파문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당은 이백만 홍보수석의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여권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2006.11.11 21:00
오세훈 "전임 시장과 너무 비교말라"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일부 언론에서 나더러 '브랜드가 없다', '어디 갔는지 안 보인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는 전임 시장과 다소 과장되게 비교한 듯 싶다"고 말해 이명박 전 시장과 직접 비교하는 것에 섭섭함을 나타냈다. 2006.11.11 19:00
한나라당, "청와대 브리핑은 대국민 사기극" 한나라당은 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이 부인 명의로 서울 강남에 아파트 두 채를 보유했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지금 집을 사면 낭패'라… 2006.11.11 13:54
당정청, 'PSI 참여 확대' 입장 최종 조율 청와대와 정부, 여당은 11일 낮 12시 총리공관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즉 PSI 참여 확대에 대한 입장을 최종 조율… 2006.11.11 11:45
여야, '청와대 집 사지말라' 게시글 비판 여야는 11일 청와대가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지금 집을 사지 말고 기다리라", "집값 폭등은 건설사, 금융기관, 언론사 때문" 이라는 등의 메시지를 담은 부동산 대책 관련 글을 올린 것을 두고 한 목소리로 비판 하고 나섰다. 2006.11.11 11:06
김근태 의장, 평화기원 등반대회 참석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11일 오전 경기도당 주최로 남양주 축령산 잔디광장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기원 등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창당 3주년을 맞… 2006.11.11 10:50
정치권, '자이툰 부대 철군' 여론 거세져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이라크에 주둔중인 자이툰 부대를 철수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참패한 원인으로 이라크전 실패에 대한 미국내의 부정적 여론이 꼽히고 있고 부시 행정부도 이라크 정책에 대한 재검토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정부가 무작정 파병기간연장을 고집할 수만은 없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것. 2006.11.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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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침울·조졸한 창당 3돌 기념식 백 년가는 정당을 표방하며 출범했던 열린우리당이 오늘로 창당 3주년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열린우리당은 범여권의 정계개편 논의 속에 언제 문을 닫을지 알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2006.11.1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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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인권결의안' 찬반 결론 못내 유엔 총회가 다음주 말 실시할 북한 인권 결의안 표결을 앞두고 우리 정부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홍순준 기자입니다. 정부는 최근 관계부처회의를 열어 북한 인권 결의안에 대한 다음주 말 유엔총회 표결시 어떤 입장을 취할지 논의했지만 찬반 양론이 맞서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2006.11.11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