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지방세 체납률 가장 높아" 서울의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구가 지방세 체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자치위 이인영 의원은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 2006.10.26 15:46
'회삿돈 횡령' 변호사 항소심서 집유 서울고법 형사5부는 부동산 시행사를 인수하면서 회사 땅과 건물을 담보로 40억 원을 대출받아 37억 원을 인수대금으로 지급해 횡령한 혐의로 1심… 2006.10.26 15:45
"비위검사 한 해 18명, 처벌은 형식적" 매년 평균 검사 18명이 비위에 연루되지만 처벌은 형식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이 열린우리당 김동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는 2002년 이후 자체 감찰 결과 모두 92명의 검사가 비위에 연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06.10.26 15:45
서울 외국어고 일반전형 경쟁률도 상승 서울지역 외국어고교의 특별전형 입학 경쟁률이 작년보다 크게 높아진 데 이어 일반전형에도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2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대원외고와 명덕외고, 한영외고, 대일외고, 이화외고, 서울외고 등 6개 외국어고의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은 4.54대 1로 작년 최종경쟁률인 4.43대 1을 이미 넘어섰다. 2006.10.26 15:45
"국립대병원 진단서 발급수수료 제각각" 국립대병원들이 진단서 발급 수수료만으로 한해 수십억 원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열린우리당 유기홍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유 의원은 26일 국립대병원에 대한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서울대병원 등 10개 국립대병원이 벌어들인 진단서 발급수익은 모두 50억 6천만 원으로, 전년보다 24%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2006.10.26 15:42
"강남·비강남의 강남북 격차 인식 크게 달라" 서울 강남·북 불균형 문제에 대해 강남권과 비강남권 주민들의 인식이 크게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열린우리당 최규식 의원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지난달 서울시 성인 남녀 7백 명을 조사한 결과, 강북권 주민들의 78%가 강남·북 격차가 심각하다고 응답한 반면, 강남권에서는 45% 만이 격차가 심각하다는데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6.10.26 15:03
"'M.C THE MAX' 사용말라" 가처분신청 3인조 남성 그룹 M.C THE MAX의 전 매니저 백 모 씨는 그룹 멤버들을 상대로 'M.C THE MAX'란 그룹명을 사용하지 말라며 서울중… 2006.10.26 15:02
가평군수,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서울고법 형사2부는 유권자에게 금품을 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양재수 가평군수 부부에게 원심과 같이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형이 확정될 경우 양 군수의 당선은 무효가 됩니다. 2006.10.26 15:01
당뇨 발병기록 숨기고 보험 가입, 12억 챙겨 서울 종로경찰서는 26일 아내의 당뇨 증세를 숨기고 보험에 가입하게 해 12억 여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인천 모 교회 목사 오 모 씨를 구속하고 오 씨의 아내 이 모를 불구속 입건했다. 2006.10.26 15:01
지하철 기관사 60% "투신 등 인명사고 경험" 서울 지하철 기관사 10명 중 6명은 지하철 선로 투신 등 인명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자위 김부겸 의원은 26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작년 인제대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우종민 교수팀이 서울도시철도공사, 서울메트로, 철도청 기관사 62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7%가 지하철 투신 등 인명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6.10.26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