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선정성·폭력성 높아" 방송매체의 청소년보호 수준을 평가한 결과, 케이블 TV 채널의 선정성과 폭력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케이블 채널의 경우 지상파와 비교할 때 선정성과 폭력성이 5-6배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6.10.26 14:55
SBS, 평일 저녁 가족 프로그램 확대 SBS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일 저녁 프로그램을 늘려 11월 4일부터 가을 개편에 들어간다. 토요일 저녁 방송되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생활 밀착형 소재를 가지고 화요일 오후 6시50분으로 시간대를 옮기고,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재테크를 도와주는 '잘 살아보세'가 수요일 같은 시간대에 선보인다. 2006.10.26 14:55
'한국 드라마가 중국에서 사랑받는 이유' 미국, 독일, 일본 등 세계 9개국의 문화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 콘텐츠 비즈니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글로벌문화산업 포럼이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개막됐다. 2006.10.26 14:54
비,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 만난다 가수 비 사무총장으로 내정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만난다. 비는 28일 오후 6시30분 충북 충주시 충주체육관에서 열리는 반 장관의 차기 유엔사무총장 환영 행사에 공식 축하 게스트로 초대됐다. 2006.10.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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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통일부는 북한이 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통해 남한이 미국의 제재에 가담하면 해당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한 데 대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이행하는 것은 유엔 회원국의 의무인 만큼, 앞으로 유엔 결의를 충실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10.26 14:32
"내가 마이클 잭슨 아이들 낳았다" 한 영국 여성이 자신이 마이클 잭슨의 세 자녀의 친모임을 주장하고 나섰다고 외신이 25일 보도했다. 노나 파리 로라 잭슨이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20일 미국 LA법원에 소장을 내고 현재 잭슨과 그의 전부인 데보라 로 사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양육권 조정에 자신 역시 합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06.10.26 14:31
해양 블록버스터 영화 '가디언'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뉴올리언스를 물바다로 만들었을 때 집중 조명을 받은 사람들이 있다. 미국 연안경비대원들이다. 이들은 아비규환의 물바다에서 인명을 구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펼쳐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2006.10.26 14:29
나오미 캠벨, 폭행혐의로 또 체포돼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이 폭행혐의로 25일 영국 경찰에 체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런던 경찰 대변인은 '런던 웨스트민스터 지역에 살고 있는 36세의 여성을 체포해 현재 신문 중'이라고만 밝히고 그 여성의 신원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 같은 코멘트는 캠벨이 체포됐다는 보도 직후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 2006.10.26 14:16
박수홍, 아픈 아이들과 뜻깊은 하루 개그맨 박수홍이 아픈 어린이들의 치료 과정을 지켜보며 뜻깊은 하루를 보낸다. 26일 기독교 인터넷신문 '구굿닷컴'에 따르면 박수홍은 이날 '하얀사랑 파란희망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형편 때문에 병원에 다니지 못하는 환아들과 동행하며 격려한다. 2006.10.26 14:16
자우림 "우리의 진짜 색깔은 어두운 빛" 록밴드 자우림이 6집 음반 '애시스 투 애시스'를 발표했다. '재에서 재로'라는 음반 제목도 그렇고, 6집을 접했거나 최근 있었던 자우림의 공연을 본 사람들의 반응도 그렇고, 전작에 비해 어두운 느낌이라는 평이다. 2006.10.26 14:15